추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 -;
 김강필
 조회 : 1377 , 2006/03/13 23:08

우어.. 오늘 정말 춥더군요 ;;

3월달에 이렇게 추운적은 17년 살면서 처음? - -;

인것 같네요. 뭐.. 기억하는건 얼마 안되지만 ㅡ.ㅜ

교복이 또 드럽게 얇아서 말이죠.

더군다나 감기도 걸린상태에서..

밖에서 체육도했고.. 중간에 실내골프장들어가서 야구봣지만

아무튼 머같은 하루였네요


초등학교땐 겨울에 반팔입고 축구했는데 말이죠

참 이런거 보면 나이먹는거 느낍니다 - 0-;;

염장지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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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ercxess (ID) / 06-03-13 23:42/ 이댓글에댓글달기
  17살 드시고.. 나이먹는다는게 느껴지신다니요..ㅡ,.ㅡ; 가장 생명력이 왕성할 시기가 남자는 18세 전후랍니다... 쇠를 씹어먹어도 배고플 나이이지요... 저는 어쩌라고..ㅠㅠ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3 23:51/ 이댓글에댓글달기
  체력이 약해지셨나 보네요 ;
대개는 20대 초반까지는 체력이 넘치지 않나요? ;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3 23:5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이땐 영하 10에서도 필받으면 축구 하는 나입니다^^;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4 0:21/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정말 추웠죠..낼부턴 조금씩 풀린다니..ㅎㅎ
  yiseyeol (ID) / 06-03-14 2:37/ 이댓글에댓글달기
  황사도 장난 아니던데...하루지나니 어제 세차한 차가 먼지가 장난아니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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