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갔다왔습니다^^
 문수
 조회 : 1349 , 2006/03/14 23:09

아웃백을 갔다왔습니다.

 

우려했던 것 보다 훨씬 맛있어서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

 

추천해주신 립 요리와 가지고 있던 치킨샐러드,  투움바파스타 쿠폰 써서 세가지 요리를

 

먹어봤습니다^^

 

립과 치킨샐러드는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투움바파스타는 왠지 뭔가가 부족한 맛이라고

 

할까요~;; 왠지 밍밍한(?) 맛이었습니다. 그래서 반도 못 먹고 그냥 일어섰습니다..^^;;

 

아참 여친이 깜짝 선물로 팬티를 선물해 주면서다음에 만날때 입고 와서 보여주라고(?) 하네

 

요..ㅋㅋㅋㅋㅋ

 

어쨌든 즐거운 저녁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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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4 23:18/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여친 분의 센스가 ;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4 23:19/ 이댓글에댓글달기
  ㅡㅡ..팬티를 입은걸 보여주게요?
  avadakedavra (ID) / 06-03-14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센스가 대단하십니다 ㅋ
  aspire01 (ID) / 06-03-14 23:34/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다 아시면서~ ㅋㅋㅋ
  xercxess (ID) / 06-03-15 0:59/ 이댓글에댓글달기
  맛있게 드셨다니.. 추천한 저도 맘이 놓이네요..ㅋㅋ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5 4:38/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ㅋ 결혼하면 여친이 팬티뿐만 아니라 런닝까지...뻐억~ 뻑 =3=3=3=3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5 9:19/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좋은 선물 받으셨군요
다음에 그 팬티 보여주시고 나면 후기도 한번 올려주시죠^^
  aspire01 (ID) / 06-03-15 9:27/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그건 좀.... 밝히기 곤란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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