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깊은 좌절 및 우울합니다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323
, 2006/03/16 19:21
아침에 만원 잊어먹은것 알고 깊은 좌절에 잠겨있었습니다
1000원 만 남겨두고 갖고가다니 ㅠㅠ
1000 원으로 삼각김밥 사먹고 물도 없이 삼키려고하다가
목에 안남어 갈려는 순간 샥 하고 넘어가는데 위로 바로 들어가서 소화되고 기숙사로 갔습니다
너무 상실감에 빠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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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rcxess (ID) / 06-03-16 19:24/
누군지 모르겠지만.. 쪼잔한 녀석임에는 확실 하네요... 그 방에 자주 들락거리는 누군가일 확률이 제일 크겠습니다...
좋은경험 했다 치시고... 잊어 버리세요...
담부턴 지갑은 언제나 몸에 지니셔야 겠네요...^^;
kood (ID)
/ 06-03-16 19:36/
옷장에 잠궈두기로 했습니다 전에는 그런일이 었는데 확실한것은 치사한놈 같습니다
valkyrie (ID)
/ 06-03-16 20:05/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신경 쓰실 수록 더 화만 나니까요..
mygirl2 (ID)
/ 06-03-16 20:32/
그냥 맛있는 것 사먹었다고 생각하세요
postdada (ID)
/ 06-03-16 23:00/
아마도 빌려간걸거에요. 너무 괘념치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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