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고양이.....???
 문수
 조회 : 1791 , 2006/03/19 22:06

 

여기서는 그나마 귀여운데.. 실제로 고양이 울음소리는 어린 아가 울음

 

소리 비슷해서 소름 끼치죠...ㅡ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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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adakedavra (ID) / 06-03-19 22: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고양이는 새끼고양이 아니면
싫어요.. 눈이 무서움 ㅋ
  xercxess (ID) / 06-03-19 22:12/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잉... 고양이만큼 귀여운 동물도 없는데... 개는 믿음감이 있어서 좋구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9 22:14/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끼 고양이 소리가
애기 소리랑 너무 비슷하죠..
또 눈도 야광 형질이 좀 있어서,
밤에 보면 매우 섬짓한..
  xercxess (ID) / 06-03-19 22: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밤에 그런 고양이보면 잡으러 쫓아가는데..ㅡ,.ㅡ;
  aspire01 (ID) / 06-03-19 22:19/ 이댓글에댓글달기
  허걱 그러다가 할퀴면 어떻할려구요~^^;;
  xercxess (ID) / 06-03-19 22:21/ 이댓글에댓글달기
  잡는법을 알면 괜차나용~ㅋㅋ

알고보면 동물들도 성격이 천차만별이라... 특이하게 사람 좋아하는 녀석이라면 한참 놀다가 놔주고 제갈길 가지요..ㅋㅋ
  aspire01 (ID) / 06-03-19 22:27/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부분 밤 길에 어슬렁 거리는 도둑 고양이들은 무척 무섭던데요..ㅋㅋ 제가 예전에 한 번 상처입은 적이 있어서..^^:;;ㅋㅋ
  dualmoon (ID) / 06-03-19 22:2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고양이 울음소리 좋아한답니다. ^^
  xercxess (ID) / 06-03-19 22:3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럴땐 두들겨 패는거죠...

고양이의 최대약점은 목덜미와 주둥이 입니다... 물려고하면.. 손가락으로 오히려 입속으로 더 집어넣어 벼리면 턱관절이 열려서 못뭅니다...

승질 더러운놈은 연타로 두들겨패고 던져버리면 됩니다..ㅋㅋ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9 22:31/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양이 울음소리가 애기울음이나 목소리랑 닮아서 싫더군요. ㅡ,.ㅡ;
  xercxess (ID) / 06-03-19 22:32/ 이댓글에댓글달기
  집까지 따라오는 변태 홈리스 고양이도 있었다는...;;

기특해서 참치캔 먹이고 보낼려고 했더니.. 이쁜척 하면서 안가서...

이건 사람손 탄 녀석이라고 판단되서...
다시 안고 발견장소가서 놓아줬죠...
  xercxess (ID) / 06-03-19 22:3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기울음 비슷하게 내는건... 수컷끼리 영역싸움 할때나... 암고양이가 새끼나 남편 부를때 내는 소립니다...

수컷 고양이 두마리가 마주쳐서 눈이 서로 맞으면 싸워야 한다고 하더군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9 23:03/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저는 고양이 그냥 귀엽던데 동물은 다 좋아하는 편이라서..^^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0 0:4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고양이는 그리 정이 안간다는..ㅡ,.ㅡ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0 16:42/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양이는 웬지 정이 안가서리...ㅡㅡ;;; 개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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