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 공인 꽃미남 이라네요...
 엄성욱
 조회 : 1916 , 2006/03/20 14:38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이름은 비요른 안데르센...1955년 스웨덴 출생.

만화 베르사유의 장미 '오스칼' 의 모델이 된 인물 이라는군요..


제가보기엔 별로인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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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lkkarack (ID) / 06-03-20 14:4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쪽동네랑 우리동네랑 보는눈이 많이 틀리군요.. ^^
  aspire01 (ID) / 06-03-20 14:45/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우리나라 연예인 인물이 훨 낫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0 15:10/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제가보기엔 잘 생겨보이는데..ㅎㅎ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0 15:18/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생겼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0 15:2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일반적인 만화의 주인공..-0-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0 16:11/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생기긴 했지만, 최고 미남이라는 기준은 도대체 뭐죠...???
  makesound (ID) / 06-03-20 16:38/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오~~~~~~~~~~~~~이정도 얼굴이면 당장 배우 하겠씁니다....
  dualmoon (ID) / 06-03-20 19:19/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모습과 같이 전에 인터넷에 돌던 걸 봤었는데..요즘 모습은 평범하더군요..
  avadakedavra (ID) / 06-03-20 23:19/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략 황당합니다.. 기준이 명확하지않으니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2 15:45/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생겼는데요.. 글쎄요 이런건 주관적 문화적인 차이가 커서요.. 참고로 백인들은 하얀 피부를 거의좋아하지 않습니다. 약간 생기있는 색깔을 더좋아합니다. 요즘은 미백도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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