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서동요가 끝났군요.
 하이바쓴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31 , 2006/03/21 23:20
드라마 초반에는 대장금과 같은 재미로 기가 막힌 구성에 감탄했었지요.

그러나 중반부 부터 일명 법왕(?) 부여선이 집권하면서부터는 너무 뻔한 내용이어서인지 재미를 별로 못 느끼게 되더군요. 사건의 전개속도는 느려져서 일일연속극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비록 중, 후반부의 내용들은 지루하고 마지못해 쓴 대사들처럼 느껴져 감동이 덜 하긴 했지만 6개월 동안 잘 봤습니다.


여지껏 제일 재미있게 본 사극 드라마는 대장금과 해신 두 개로 올해도 그런 사극 드라마가 한 편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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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adakedavra (ID) / 06-03-21 23:30/ 이댓글에댓글달기
 
끝났나 보군요. ㅎㅎ
드라마는 잘 안보는터라 ㅋ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2 9: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마지막화를 못봤습니다

일요일날 봐야겠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2 12:48/ 이댓글에댓글달기
  TV와는 거리가 먼 생활중인지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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