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PSP를 하면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25 , 2006/03/22 08:52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DJ MAX라는 비트매니아류의 게임을 매일 전철에서 하고 있습니다.
현재, 6버튼으로 2/3정도 클리어 했는데,
(4,6,8버튼 모드로 나눠있죠)

점점 인간의 한계에 다다르는 느낌이네요.
손가락이 소머즈손가락이 되야 가능할 듯-0-
너무 많은 막대기들..(다른 사람들은 막대기를 뭐라 부르던뎅?)

http://ruliweb.dreamwiz.com/data/rulinews/read.htm?page=1&num=14497&find=g_machine&ftext=psp&main=psp

평생 피아노를 배우고 싶었는데, 이번에 이 게임을 하고 나서 피아노치면 매우 잘 할것 같은 느낌이네요^^

오늘도 굿럭 -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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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2 9:13/ 이댓글에댓글달기
  DJ MAX는 너무 어렵습니다... ㅡㅡ;
태고의 달인 EASY 모드가 저한테는 딱 적당한 수준이더군요 ^^
  asto2000 (ID) / 06-03-22 9:26/ 이댓글에댓글달기
  4버튼 다른건 다 깼는데 아직 4버튼 HAMSIN만 못깼다는...ㅠ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2 9:32/ 이댓글에댓글달기
  마구 비비면 깰수 있습니다.
4버튼 햄신^^
  dualmoon (ID) / 06-03-22 9:3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하하....전 그런 박자 게임은..ㅠㅠ
  babopj (ID) / 06-03-22 12:49/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제 동생도 하던데..
저는 너무 느려서 안합니다. ^^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2 12:56/ 이댓글에댓글달기
  PSP가 없는 관계로... 특히 음악 게임과는 거리가 멀어서요...;;;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2 13:22/ 이댓글에댓글달기
  노래가 생각보다..
좋아하는 스탈이 아니라서..
패스..--
그나저나 요새 살만한 겜 없을까여.?
--
  mrpardon (ID) / 06-03-22 14:0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한 번두 못해봤는데..^^ 그다지 끌리진 않더라구요. 감각 게임..? ^^ㅋㅋ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2 15:06/ 이댓글에댓글달기
  펌프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만-_-
DDR 은 별로-_-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2 15:30/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psp하나 있으면 심심하지는 않은..ㅎㅎ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2 16:59/ 이댓글에댓글달기
  서서도 하시나요? 서서 하신다면 대단하시네요.;
  makesound (ID) / 06-03-22 18:3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전혀 소질이 없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2 18:3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철에서는 항상 서서하는데요..^^
근데 그냥 서서하면 별로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고, 문옆의 철봉(?)에 기대서 하면 120% 실력발휘가 되죠..
상체의 안정감이 플레이에도 plus 가...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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