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벤트.. 좋은 경험 한듯 ^^;;
 김강필
 조회 : 1355 , 2006/03/23 23:22

앞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겠죠.

인생공부.. 한다는 생각으로

훌훌 털어버렸습니다. ㅎ

아직은 경험이 없으니..

makesound님께서 말씀하셨듯.. 어려서 그런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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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3 23:28/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리다기 보다, 마음의 여유가 많이 없는 것이 아닐지^^
시간이 지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그냥 지날칠 수도 있는 일이 될겁니다.
그래도, 한곳에 열중하는 것도 장점이기는 하죠.나이먹으면 한곳에 마음을 집중하지 못하기도 하니..음
약간 횡설수설이네요^^
  avadakedavra (ID) / 06-03-23 23:43/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유가 없을수도 있겠네요..
학교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고
항상 성적의 압박을 가지고살아야되니..
  o1oo1o (ID) o1oo1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4 0:31/ 이댓글에댓글달기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맨 밑의 한 줄은 수정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4 9:36/ 이댓글에댓글달기
  염장인가요? 끌끌
<---무슨 의미인지? 상당히 거슬리는 표현이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4 9:4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어리셔서 지금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앞으로 더 나이드시고 군대에 가면 '학교 다닐때가 제일 편했구나'라는 걸 느끼실 겁니다.

더 나이가 들어서 사회생활을 하시게 되면 군대도 무척 편했다는 생각을 하실거고요....
  nice19 (ID)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4 13:28/ 이댓글에댓글달기
  "군대가 무척 편했다"는-_-아닌것 같아요, valkyrie님.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4 15:5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제대한지 반년 되었지만
군대는-_-;;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5 20:04/ 이댓글에댓글달기
  10년 전에 케이스 살 돈 아끼려고 케이스 튜닝하다가 일자 드라이버로 제 손가락 찍은 기억이 나네요. 당시엔 케이스 가격이 5 ~ 10만원 하는게 보통수준일때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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