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를만한게 없네요... ㅡㅗㅡ
 막동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48 , 2006/03/28 21:12
벤치마크 사이트 공구랑 쇼핑몰이랑....

안나와 싸이트랑.....

쭈~~~~~욱 돌아다녀도 딱히 지를만한 넘들이 안보이네요..

해탈의 경지에 이른 것인지...

온라인 겜도 안하고,,,

컴도 회사에서 극강의 노트북을 지급 받고(센트리노2.0G/ 2G 램)

별 달리 살만한 넘들이 안보이네요...

옆 동료는 PMP 질러서 회사에서 보고, 집에 갈 때는 두고 가네요..
ㅡㅗㅡ

흠....

일이 많아서 생활에 여유가 없어서 일까요???

주말에 신발은 하나 샀군요.....

머 지를만한거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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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8 21:42/ 이댓글에댓글달기
  총알이 넘쳐나시나 보군요
뭐 지를까 없나 고민을 하시고^^
전 여유가 있따면 차에다 실속있는 투자를 할 거 같습니다
  makesound (ID) / 06-03-28 21:46/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피커에 투자 하십시요...^>^
지를거 없다는 말씀 안나오실겁니다...^>^
  a5810 (ID) / 06-03-28 22:05/ 이댓글에댓글달기
  ㅡㅡ 거 좋네요...스피커 딱입니다....

나중에는 총알부족으로 허덕이실듯.. ㅋ
  idchs (ID) / 06-03-28 22:18/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makesound님, a5810님 두 분 다 짖꿋으시군요... ^^

애플 씨네마 디스플레이 30인치 같은거 지르시면 어떠실지...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8 22:2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지를게 산더미같지만 돈이 없어서...;;;;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8 22:3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질르려고 대기중입니다

과도한 지름은 과소비에 원인입니다
  makesound (ID) / 06-03-28 22:34/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스피커는 저렴한 돈으로 시작이 아주!!!! 용이 하다는게 매력입니다.
처음에 돈좀주고 한 10만원짜리 20만원짜리~~쓰다가 오~~~이거 좋은데???
슬슬 소리질려가면 이제는 40~50마원대..
그러다가 팔고 AV쪽으로 넘어가면!!! 우하하하하!!.....ㅡ.ㅡ 다행히 저는 멈추었습니다만...예전 생각하면 아찔합니다...ㅡ.ㅡ;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8 23:14/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람의 몸 중에서 귀가 제일 간사하다는 사실을 이미 예전에 느껴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mp3 한창 들을 때....
128kbps, 192kbps, 256kbps 가 구분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약간 오바이긴 하지만)

이제는 휴대폰으로 음악을 들으니,,,
스피커에는 별로...
이어폰도 좋은거 사도 워낙 험하게 써서
일년을 버티질 못하니...
얼마전에도 딸랑 만원짜리로 사 버렸습니다.

돈이 많은게 아니라,,,
딱히 맘에 드는 물건이 눈에 띄지를 않네요...
  vizuan (ID) / 06-03-29 0:59/ 이댓글에댓글달기
  악기.. 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일렉트릭 기타.. ~!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9 1:3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어폰, 헤드폰은 정말 잘 망가지는데 반해 스피커는 2~3년은 가죠.;
  eye2eyes (ID) / 06-03-29 10:02/ 이댓글에댓글달기
  ^^ 행복한 고민을..ㅎㅎ
  dualmoon (ID) / 06-03-29 10:17/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럭;; PMP를 사서...집에갈땐 두고가는 분...대단하시네요...ㅎㅎ
저도 스피커 추천합니다....한번 빠지니...한도까지는 쓰는 듯한 게 스피커더군요...ㅎㅎ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9 11:32/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행복한 고민이네요..아마 찾아보면 엄청 나게 많을껀데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29 17:08/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르실게 없으시다니 부럽네요..ㅠㅠ
  makesound (ID) / 06-03-29 20: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에는 모든분들이 가진 제품을 다 소유하고 계시다~~라기 보다는 요즘 그렇게 막!!!! 지름신이 내릴정도로 가지고 싶으신게 없으시다~~라는 것 같습니다..^>^ 왠지 봄되서 나른해서 그러신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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