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노한 아버지 꼐서 화를 푸시고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88 , 2006/03/30 09:18


어제께 아버지 화를 푸신것 같습니다

다행적으로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눈물나게 감격적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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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30 9:2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요 그대신 장학금 타서 그돈이랑 등록금이랑 퉁치세요^_^ㅋ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30 9:51/ 이댓글에댓글달기
  돈을 쓰지 않으면서, 여가시간과 공부를 할수 있는 것을 찾아 보심이 어떨지?
술,담배만 줄여도 엄청 돈이 모이지 않나요?
참고로 전 술,담배를 하지 않는지라^^
또한, 취미가 운동이라 그렇게 돈이 나가지 않죠..
최근에 디카와 PSP,LCD구매로 돈이 꽤 나갔지만..ㅠ_ㅠ
돈 들지 않고, 효율이 높은 것들을 찾아보시길..버는 것보다 쓰지 않는 것이 부자되는 지름길입니당...ㅎㅎ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30 9:59/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전 술 담배를 안합니다

아버지님이 술만 안하시면 괜찮아지실텐데

흐음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30 11:26/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해결되셨다니, 다행이네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30 13:46/ 이댓글에댓글달기
  학교생활 열심히 하세요.
  makesound (ID) / 06-03-30 15:17/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자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30 15:52/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자라 아직 사귀본적도 없습니다

  idchs (ID) / 06-03-30 16:18/ 이댓글에댓글달기
  다행입니다...

큰 경험하셨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30 17:1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일은 깨달은 바가 많으셨으라 봅니다.
앞으로가 더욱 중요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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