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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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122 , 2006/03/30 13:44
지난 주 화요일에 출산한 와이프와 아들과 함께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와이프는 몸이 좀 허해서 진료 마치고 병원내 있는 한약방에서 약도 달이구요^^

아들녀석은 태어날 때 2.66kg였던지라..

오늘 BCG예방접종일인데 맞질 못했습니다

아직 3Kg 넘어서 맞자고 하더군요, ㅜㅜ

다행히 아무 탈없이 건강히 잘 크고 있다고 하더군요.

참..간호사가 저보고 천사랍니다.

임신초기부터 와이프 병원 올때 한번도 빠지질 않고 같이 갔었거든요^^

와이프와 아들 모두 건강하게 태어나고 건강한 생활을 해주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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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6-03-30 15:14/ 이댓글에댓글달기
  헐...걱정되시겠습니다만~~~3K 안넘어 태어난아이들이 나중에 더 건강하데요...^>^
  idchs (ID) / 06-03-30 16:13/ 이댓글에댓글달기
  건강하다니 다행입니다... ^^

금방 3Kg 넘을겁니다.. ^^

너무 걱정마세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30 16: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희집 주니어도 2.7kg였죠..그래서 인지 지금도 몸무게는 500-800g정도 표준보다 적더군요ㅜ_ㅜ
그래도, 키는 딱 표준이라 다행이고, 잔병없이 잘 활동하니 큰 걱정은 없더군요..
옆구리에 끼고 다니면서 마구 먹이면 통통해 집니다^^ 사장님같이..ㅋㅋ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30 21:06/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아직 애가 없어서리...;;;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31 16:51/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애처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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