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기가 하드가 좀 부족해서 하나 살까 하고 중고를 찾아 보고 있었습니다.
물론 하드를 중고로 사는게 꺼림찍 하긴 하지만 가격이 참 -_-;; 매력이 있더군요 잘사면
기간이 남은것도 살수 있기에..
암튼 120기가 웬디가 싸게 나왔길래..
전화 했더니...-_-;;
엄청 버벅 거리는더군요..
계좌번호 알려 달라 했더니.. 다시 전화하라고 하고..
그사이 다른 분이 예약 했다고 달아 놨더군요
다시 전화하니 계좌번호는 열려 주는데
이름을 부르는데 본인이름에 한참만에 부르더군요ㅣ...
찜찜해서 거래 취소 했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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