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나오는 중고 장터에서-_-;;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70 , 2006/03/31 00:29

  80기가 하드가 좀 부족해서 하나 살까 하고 중고를 찾아 보고 있었습니다.

 

물론 하드를 중고로 사는게 꺼림찍 하긴 하지만 가격이 참 -_-;; 매력이 있더군요 잘사면

 

기간이 남은것도 살수 있기에..

 

암튼 120기가 웬디가 싸게 나왔길래..

 

전화 했더니...-_-;;

 

엄청 버벅 거리는더군요..

 

계좌번호 알려 달라 했더니.. 다시 전화하라고 하고..

 

그사이 다른 분이 예약 했다고 달아 놨더군요

 

다시 전화하니 계좌번호는 열려 주는데

 

이름을 부르는데 본인이름에 한참만에 부르더군요ㅣ...

 

찜찜해서 거래 취소 했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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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31 6:2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새거구입이 최고..
하드는 언제 돌연사 할지 몰라서..냠
  eye2eyes (ID) / 06-03-31 13:07/ 이댓글에댓글달기
  남은 A/S기간 확인만되면 하드는 중고로사도 꽤나 괜찮은 부품중 하나죠.
그나저나 잘하셨습니다. 중고거래인만큼 어정쩡하게 대처하면 귀찮은일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31 16:58/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디스크는 A/S기간 남지 않았으면 새것사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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