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도교수님과 농구한판!!
곰탱이
조회 :
1409 ,
2006/03/31 21:22 |
|
|
|
안녕하세요 ^^
간만에 농구 했더니 손이 떨려서 잘 안써지네요.. 새끼 손가락은 피멍들고 -_-;;
오늘 동아리 지도교수님과 농구한판이 있었죠;;
복학생이라... 공부를 해야하지만... 가끔은 머리도 식혀 줄겸 했습니다..
다들 그냥 평범한 복장으로 나왔는데....
저쪽에서 오시는 교수님;;; 복장부터 다릅니다..;
위에는 나이X가 표시된 반팔티와 이역시 나이X가 표시된 반바지형태의 츄리닝을 입고 오셨더군요..
신발은 졸라 비싸보이는 농구화 이역시 나이X꺼~~!!
3시간 하니깐 온몸이 떨리네요.. 지금도 글을 겨우 겨우 쓰고 있습니다... 빽스페이스키를 몇번 눌렀는지;; 이제는 자동으로 가네요;;
끝나고 나서 교수님과 짜장면먹을려고 했는데...갑자기 약속이 생겼다고 하시더군요..
덕분에 짜장면 두그릇 먹었죠-_-a 곱빼기 한그릇과 보통량의 한그릇!
그리고 탕슈육~~ 지금 배가....배가... 터...터질듯;;
여담입니다만 요즘 C++ 배우고 있는데...어찌 된게 C언어보단 좀더 쉬운듯 하네요~~ ㅎㅎ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른가?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