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 글루미 만우절...
 이동규
 조회 : 1365 , 2006/04/01 17:20

  이제 나이도 어느 정도 먹은지라...

이제 장난 치기도 좀 그렇네용

기숙사에서 집으로 내려오는데 비가 갑자기 쏟아져서...

우산은 있는데 양손에 물건이 있어서 쓰지 못하고...

그냥 비맞은 고양이처럼 처량하게 왔습니다.

4월에도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1 17:24/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말에 비온대서 일요일날 올 줄 알았더니 오늘부터 내리는군요.. ㅡㅡ;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1 17:47/ 이댓글에댓글달기
  4월 시작이 비라니..봄날씨가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ㅎㅎ;;
  balkkarack (ID) / 06-04-01 18:42/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요. 느닷없이 비가..
  makesound (ID) / 06-04-01 19:44/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와서 분위기는 맬랑해지는게 좋더군요....^>^
  dualmoon (ID) / 06-04-01 23:1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그냥 맞구 다녔습니다...ㅠ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2 13:27/ 이댓글에댓글달기
  비가 왔었네요... 저도 그냥 점퍼에 달린 모자 뒤집어쓰고 들어왔네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2 13:36/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도 날씨가 춥네요....저도 우산 없어서리....ㅠㅠ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2 16:1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오늘 친구들한테 엄처나게 거짓말을 다하는.ㄴ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