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소중한 목숨이 사라졌네요..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98 , 2006/04/03 20:56
마눌님 아는 친구분이
오늘 오후에 수술을 했다네요..
아기의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고 의사가,
부부에게 수술을 권했고,ㅠ_ㅠ흑
오후 1시반에 수술했다는데...

저희의 주니어 동생더 걱정이네요.
아무일 없이 잘 태어나길..
ㅠ_ㅠ)/힘내라 주니어 동생

모두 몸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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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6-04-03 21:14/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참....이런소식 볼때 마다 남의일 같지 않습니다....ㅡ.ㅡ; 정말 살아있는 분들이라도 희망을 잃지 말고 잘 살아가셔야 할터인데....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3 21:41/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TV나 신문등을 보면 정말 안좋은 소식을 들을때가 많은것 같네요.....ㅠㅠ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3 22:05/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슬프겠어요. 그런데 아기의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는건 기형아란 얘기인지.. ㅡ.ㅜ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3 22:47/ 이댓글에댓글달기
  안타까운소식이네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3 23:26/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안타깝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4 0:21/ 이댓글에댓글달기
  에혀..그분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4 8:55/ 이댓글에댓글달기
  산모가 34세, 첫째였는데..ㅠ_ㅠ
얘기로만 듣고, 주변에는 그런경우가 없었는데..
항상 건강조심, 스트레스 조심..
  eye2eyes (ID) / 06-04-04 9:53/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라 위로할 말이 없네요...
그 아이의 명복을 빌어드릴수 밖에..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4 10:40/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아.... 더더욱 애 낳기가 싫어지는 소식이네요...;;;;;
  dualmoon (ID) / 06-04-04 10:56/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모님께 잘해드리세요..스트레스 안 받으시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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