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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이란 역시나 간사한가봅니다...
DualMoon
조회 :
1333 ,
2006/04/06 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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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반전 쯤에...
이래 저래 사연이 생겨서 pcbee쪽에 뭐 하나를 했었습니다..
그냥 경험이지 하면서 했었는데...그담주에 또 하자 해서 하기는 했었죠...(그건 결국 없어졌다는...ㅡㅡ; 3시간이 넘는 노가다는...ㅡㅡ;)
그 뒤엔 그냥 지냈습니다. 그닥 생각이 없어다랄까요...댓가를 바란 것도 아니었고(댓가가 없단 얘기는 들었었거든요 ㅋ)
헌데 3월에...살짝...뭘 주실 듯이 말씀을 하셨거든요. 견물생심이랬던가요...아..저게 필요했는데...뭐 그러면서...갖고 싶어지더군요....
결론적으로는....못 받게 되었답니다...음...약간...섭섭하네요...
역시 간사한 것이 사람 마음이라더니....쩝...
그냥...스스로의 간사함이 싫어졌답니다...
다른 회원분들은 스스로 간사하다 느낄때 어떠신가요? 전...담배피러나갑니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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