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루건 덕분에 파워내부에 접착이 끊어졌던 코일들 모두 고정시켰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직(?) 접착물이 끊어지지 않은 정류콘덴서 부분도 고정을 강화시켰네요.
이제 가급적이면 자그마한 순간접착제 대신 글루건을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
(원본 해상도 800X600)
한편, 삼성 DVD-RW TS-H552B는 LG GSA-4167B 보다는 소음이 적었지만 어느정도 소음이 있더군요. 다행히 처음 백업CD 삽입 시의 소음은 없어서 안심이 되네요.
아무래도 조용한 건 소니 광드라이브가 아닌가 싶네요. 비싸서 소니 DVD-RW는 못사겠네요. 참고로 가격이 소니 16X DVD-RW로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없는 모델이 6만원대 후반이더군요.
(원본 해상도 800X600)
파워의 팬을 교체하려고 구매한 Artic AF 12025 120mm팬은 배송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네요. 예전에 배송실수한 그 업체인데, 쇼핑몰 측에서 매번 우편번호 실수하네요. 오늘 통화중이라 그냥 말았는데 다음번에 주문할 때 우편번호 기재 잘못되어 있다고 말씀드려야 겠네요.
내일 팬이 도착하면 이제 초저소음 PC 완성이네요. ㅎㅎ
(참고로 잘만 VF700모델은 시끄러워서 방출하고 나중에 구매한 사일런서 모델은 훨씬 조용했지만 그래도 소음이 거슬려서 50% 회전수로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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