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너무 지독합니다
쿠로링
조회 :
1402
, 2006/04/08 20:54
콜록 콜록 26년 살아오면서 이렇게 황사 심한건 처음인듯 싶네요..
황사 너무 심한것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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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akesound (ID) / 06-04-08 21:34/
괘롭죠....저는 재체기에 눈물이 납니다..
moonwolf (ID)
/ 06-04-08 22:33/
확실히 대단하더군요. 오늘 감기때문에 코 성능이 거의 0%을 기어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밖을 걷다보니 흙내음(-.-;;)이 아주 물씬 나더군요.
ronaya (ID)
/ 06-04-08 23:16/
네 저도 외출 후 샤워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cyclony (ID)
/ 06-04-08 23:17/
tv보니 약2000 미크론(마이크론)g이라던데..
단위 화산하면 --;; 0.02mg
이정도면 바닥에 있는 모래가 눈앞에서 아른거린다 정도 아닐런지요 --;;
makesound (ID) / 06-04-08 23:24/
전문적인 수치는 모르겠지만 모래알이 눈앞을 이라는 부분에서 충격....ㅡ.ㅡ;
hojin93 (ID) / 06-04-08 23:31/
차라리 눈에 보이는 모래알이 낫죠.
눈에 보이지않는 미세먼지가 오히려 건강에 좋지않다고 합니다.
지금 부산도 황사로 인해 대기상태가 좋지않지만 며칠전 황사가 더 심했었는듯....^^;;
shc572 (ID)
/ 06-04-09 0:51/
제차는 딲아놓으면 먼지가..
또 닦아놓으면 먼지가..
미치겠어요..ㅜ.ㅡ
mygirl2 (ID)
/ 06-04-09 1:50/
중국은 사막을 방치하네요. 우리나라처럼 땅 덩이가 작았으면 간척사업했을텐데;
metdol (ID)
/ 06-04-09 14:56/
어제는 심하더니 오늘은 괜찮네요..ㅎㅎ
valkyrie (ID)
/ 06-04-09 22:50/
황사... 정말 장난아니더군요...;;; 몇미터 앞이 뿌옇게 보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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