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꾼 꿈은 개꿈이던가..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34 , 2006/04/09 00:12
꿈에서 돼지가 나에게 달려오더군요 오 그래서꿈에서 돼지를 않고 있는데 안고 보니 똥통안이더군요 돼지가 꼬리를 흔드는데 똥이 다 온몸에 묻고 그러더군요 점 꺼른직 한건 몸은 돼지인데 꼬리는 개 꼬리였다는게 사고 보니 좀 깨름직 했지만 그냥 로또 샀습니다.

두두둥 결과는 하나도 맞지 않는 꽝입니다.. 5천원으로 밥이나 맛난걸 사먹을껄 꼬리가 문제 였던 거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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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6-04-09 0:14/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도전 하셔요...^>^ 똥에 돼지면 더블 대박 아닌가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9 0:1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가끔 살인마가 되는 꿈을 꾸더군요.
더욱 가관인 것은 꿈 속에서도 경찰이 존재한다는 점. 알리바이 대랴 증거인멸하랴 바쁘더군요. ㅡ.ㅡ;

FPS게임을 자제해야 될 듯 합니다.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9 0:22/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꿈을 꾸었다고 바로 결과가 나타나는게 아니죠.. 그리고 꿈을 꼭 로또에다 연결시키지 마시고,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면 연결되는 사건이 있을껍니다... ^^; 내일 더 좋은 일이 생길지 모르고요...ㅋ 그 꿈 저한테 파세요.. 우히히..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9 0:57/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하...
똥통이라....>.<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9 1:59/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명 똥돼지.. ^^; 어쨌든 부럽습니다.
저는 돼지꿈 꾼지 한 20년 된 것 같은데..
  babopj (ID) / 06-04-09 10:44/ 이댓글에댓글달기
  돼지꿈입니다. 로또 사세요. ^^
  powerup (ID) / 06-04-09 14:04/ 이댓글에댓글달기
  개꼬리가 역시 ....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9 15:23/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 꼬리만 개꼬리..ㅡ,.ㅡ
전 지금까지 돼지꿈은 한번도 꿔본적이 없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9 23:00/ 이댓글에댓글달기
  똥꿈이 로또 당첨율이 높다고 하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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