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당에서...
 박동성
 조회 : 1381 , 2006/04/12 13:34
제가 좋아하는 오뎅빠에서 간만에 사람들하고 정종을 즐기고(?) 왔습니다. ^^
그집이 워낙 입소문을 탄곳이라 이미 알고계신분들도 있겠네요.
부O오뎅이라고.. 부부가 운영을 하는곳인데 워낙 친절하기도 하시고
이미 친해진 탓도 있어서 갈때마다 그곳만의 계란말이를 서비스받곤 합니다.
계란말이에 생선알과 야채,어묵등이 있어서 그 씹히는 맛이 일품이에요 ㅎㅎ

거기서 웃고 떠들다보면 언제 시간이 그렇게 가버리는지 ㅋ
간혹 서울에 들를때마다 즐기는 즐거움 중 하나가 되버렸네요 ^^

그나저나 심할거라던 황사가 안와서 너무나도 다행이에요.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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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yangedu (ID) / 06-04-12 13:3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에 TV에서본거 같은데.. 정종 한잔값이 엄청 비쌌던거 같던데...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2 13:42/ 이댓글에댓글달기
  4천원 했던거 같았는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2 13:45/ 이댓글에댓글달기
  황사는 안오고 날씨는 맑아서 좋네요...^^

그런데 거기가 어디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2 13:47/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도 먹고 싶당..냠
자동차사고 음주회수가 확 줄었네요..에궁
운동하고 시원한 맥주 마시면서,
TV보면...ㅋㅋ
  eye2eyes (ID) / 06-04-12 14:46/ 이댓글에댓글달기
  ^^ 8번출구로 나가서 쭉 들어가시면 왼편에 부산오뎅이라는 약간 허름하게 생긴 가게가 보입니다. 좁지만 분위기는 정말 좋아요 ^^ 참고로 정종한잔은 3,000원입니다. 삼치구이가 정말 강추안주에요. 거기서 오뎅은 한두개만 먹고 각종 안주를 주로 먹는편입니다. 정종도 싼편이고 안주도 상당히 싼편이거든요.
  avadakedavra (ID) / 06-04-12 16:58/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뎅.... 먹은지 너무오래됐습니다 ㅠ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2 19:0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3천원이었군요.. ^^; 간지 몇년되어서리.
  makesound (ID) / 06-04-12 21:0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저도 가보고 싶습니다~~~오뎅좋아하는데...^>^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2 21:26/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국은 황사때문에 난리더군요 집이 무너지기도하고..ㅡ,.ㅡ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2 21:38/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종 한잔에 크기가 얼마나 하져 흠 가고 싶네요 저도 어묵 좋아하는데^^ㅋ
  dualmoon (ID) / 06-04-13 3:44/ 이댓글에댓글달기
  앗 한번 가봐야겠네요..부산오뎅이라...고향의 맛이 날런지...^^;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3 8:2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술은 맥주 외엔 잘 안 넘어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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