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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당에서...
박동성
조회 :
1381 ,
2006/04/12 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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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오뎅빠에서 간만에 사람들하고 정종을 즐기고(?) 왔습니다. ^^
그집이 워낙 입소문을 탄곳이라 이미 알고계신분들도 있겠네요.
부O오뎅이라고.. 부부가 운영을 하는곳인데 워낙 친절하기도 하시고
이미 친해진 탓도 있어서 갈때마다 그곳만의 계란말이를 서비스받곤 합니다.
계란말이에 생선알과 야채,어묵등이 있어서 그 씹히는 맛이 일품이에요 ㅎㅎ
거기서 웃고 떠들다보면 언제 시간이 그렇게 가버리는지 ㅋ
간혹 서울에 들를때마다 즐기는 즐거움 중 하나가 되버렸네요 ^^
그나저나 심할거라던 황사가 안와서 너무나도 다행이에요.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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