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잠깐 키웠던 장미
反/미국소수입
조회 :
1601
, 2006/04/1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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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마치고 지하철 역에 왠 장미 두 송이가
있어서 가져와서 물도 주고 키우다가 잠시
신경 안 쓴 사이에 그새 메말라 죽었지만
한때는 열심히 물도 열심히 주고...
분무기 물도 뿌려주면서..까지..뿌렸는데
한 떨기에 시절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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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 06-04-15 12:05/
으음.. 전 꽃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만, 꽃을 기르는 건 별로 관심이 안가네요...^^;;
kss8569 (ID)
/ 06-04-15 12:40/
꽃기리기 정말 귀찬아요...정기적인 물뿌림ㅋ
metdol (ID)
/ 06-04-15 13:49/
지금까지 살면서 꽃을 기른적은 한번도 없군요..
ronaya (ID)
/ 06-04-15 15:03/
^^; 물방을 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hyeonsig (ID) / 06-04-15 15:06/
붉은색과 검은색의 어울림을 좋아하는데....
밤에 어둠을 배경으로 장미에 물을 조금 뿌린뒤 후레쉬발광으로 한번 해보심이...
결과는 장담 못함.
makesound (ID) / 06-04-15 21:47/
rose is red..^>^ 이거 쉽지 않습니다..^>^
lswrome (ID)
/ 06-04-16 0:13/
장미라... ㅇㅇ
pksps (ID) / 06-04-16 1:53/
꽃과는 거리가 머니..ㅎㅎ
eye2eyes (ID) / 06-04-16 11:43/
두번째 컷은 상당히 좋네요. 약간 어두운감에 색감이 좀 죽었지만 상당히 멋있어요 +_+
역병창궐 (ID)
/ 06-04-16 15:11/
밑에는 한번 제 방 불을 끄고...어두운 상태에서
찍어서 후레쉬를 터트린것일껍니다-_-?
mygirl2 (ID)
/ 06-04-16 22:43/
약간 흔들린 느낌이 납니다. 삼각대 안대신건가요?
역병창궐 (ID)
/ 06-04-18 9:14/
아직까지도 삼각대는 써본적이 없는데-_-
순수 손동작에-_- 약간의 수전증 포함-_-인지라
babopj (ID) / 06-04-23 21:26/
시드러저 가네요..
여친에게 꽃 사준지도 오래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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