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되는 것이 쉽지가 않군요
햇님아빠
조회 :
1139
, 2006/04/16 11:20
생후 25일째인 아들녀석과 함께 잠을 자면
꼭 잠을 잔 거 같지 않게 자게 되는군요
2-3시간마다 깨어냐야 하니...깨어나서도 30분정도는 또 못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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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eye2eyes (ID) / 06-04-16 11:31/
ㅋ 요새 제 주변에서 많이 듣게되는 불평이네요 ㅎㅎ
pksps (ID) / 06-04-16 13:48/
그래도 많이 행복하시겠네요..^^
blasty (ID)
/ 06-04-16 14:30/
물론 많이 행복합니다^^
특히 닮았다는 소리 들을때는 왠지 모르게 뿌듯해지더군요 ㅋㅋ
ronaya (ID)
/ 06-04-16 14:59/
^^; 아빠되는거 무섭군요.
valkyrie (ID)
/ 06-04-16 15:38/
으음... 저도 애를 하나 낳아볼까요...ㅡㅡ;;;
ppnnww (ID) / 06-04-16 15:54/
헉 불쌍해라 하지만 자식과 함께 있어 행복하겠죠..
ssarangheyot (ID) / 06-04-16 15:56/
그래도 아들을 처다보면 기분은 좋잖아요..^^
pg1313 (ID)
/ 06-04-16 16:22/
그럴때는
1) 기저귀검사
2) 안아서 재워본다
3) 젖병을 물린다
위의 3가지로 불가능이면, 가까운 병원..(퍽)
ryangedu (ID) / 06-04-16 16:34/
세상사 쉬운게 없는 듯..
balkkarack (ID) / 06-04-16 18:34/
pg1313 님은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인가봐요ㅎㅎ ^^;;
makesound (ID) / 06-04-16 20:23/
헐~~~~저도 그런거 때문에 내 자식이 밉지 않을까 걱정입니다...하지만 애도 결혼을 해야....ㅡ.ㅡ
metdol (ID)
/ 06-04-16 23:11/
얼마나 이쁘실지...ㅋㅋ
난 언제나 애아빠 되보나..ㅎㅎ
mygirl2 (ID)
/ 06-04-16 23:28/
축하드립니다. ^^ 등남하신거...
hyeonsig (ID) / 06-04-16 23:42/
나를 안닮기를...
어머니께서 저때문에 너무 고생을 하셔서...
lswrome (ID)
/ 06-04-17 0:52/
저도 사촌형님이 결혼해서 저러길래 어머니에게 흑 내자식 저럼 나 어떻게 하지 그랬더니.. 니자식은 그래도 이뿌다라고 하시는 어머님 말씀에 흠 정말일까 하는 생각과 부모의 사랑을 느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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