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소개팅..
폰생폰사
조회 :
1444
, 2006/04/20 20:19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제가 주선해서 해 주기로 했습니다.ㅋㅋ
제가 다니는 회사의 여사원과 LG쪽 다니는 친구와..
친구가 나이가 33세, 여사원은 29세..
성격도 좋고, 환경도 비슷하고..
잘 되야 할터인뎅...음음^^
여자쪽은 1남 4녀중 세째..-0-
남자는 1남 2녀중 둘째..-0-
성공하면 XBOX360 하나 사 달라 할 생각입니다..ㅋㅋ
5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akesound (ID) / 06-04-20 20:22/
겨우요??? 이왕이면 양복 한벌은...^0^ 요즘은 양복이 더싼가요??? 거 머시냐...멀마니..인가 먼가 하는걸로하면??
makesound (ID) / 06-04-20 20:23/
그자저나..소개팅...하하하~~좋군요..^>^
ryangedu (ID) / 06-04-20 20:24/
맛선아닌가요? 하하하...
pg1313 (ID)
/ 06-04-20 20:36/
나이는 맞선인데, 편하게 소개팅으로 했습니다.ㅋㅋ
과거에 제가 마눌님 만나러 부산 내려갈때 같이 내려와서 친구는 선보고, 저는 마눌님 만났죠^^ 물론 저는 연애였고...
하여간 빨랑 친구넘이 결혼해야 하는데..휴
이번달에 친구 여동생 결혼식이라..헐헐
누나,여동생 모두 가고 혼자 남았죠..^^
makesound (ID) / 06-04-20 21:02/
소개팅후 연애 결혼도 좋아요...^.^
무엇보다,,궁합을 먼저(퍽)!!!...ㅡ.ㅡ;
ronaya (ID)
/ 06-04-20 21:16/
^^; 좋은 결과가 있기를....
lswrome (ID)
/ 06-04-20 22:10/
소계팅이 아니라 맞선이군요 하긴 이둘의 차이가 나이 정도인가요^^;;ㅋ
moonwolf (ID)
/ 06-04-20 22:19/
좋은 결과가 나길 바라겠습니다.^^
pksps (ID) / 06-04-20 22:48/
이룬 그것가지고 돼시나영 융 ~~!! ^^
metdol (ID)
/ 06-04-20 23:50/
ㅋㅋ엑박의 압박이 느껴서 안될수도..ㅋㅋ
jenjinman (ID)
/ 06-04-21 0:23/
ㅋㅋㅋ 360이라...세째딸은 얼굴도 안본다고 하던데...^^
mygirl2 (ID)
/ 06-04-21 0:27/
잘 찍으셨네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