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삼송은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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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216 , 2006/04/21 21:11
KBL 플레이오프 결승 2차전

모비스의 이병석선수가 4쿼터에 미쳐서 총8개의 3점슛을 넣었지만,
4쿼터 1분 남겨두고 윌리엄스의 퇴장과
삼송의 높이에는 어쩔수 없군요..

결국 연장전에서 패배...쩝
종료 1분전까지 동점에서 서장훈의 공격리바운드와 골밑슛으로
2점 앞섰는데,
막판 양동근선수의 버저비터...
하지만, 그걸로 모비스는 끝이더군요..

용병이 3명인(서장훈선수 포함^^) 삼송을 어떻게 막을지..
결국 패했지만,
정말 재미있는 경기였네요...헐

주말의 3차전도 기대가 됩니다..

ps - 근데 왜 6시20분에 시작하는지..결승인데 사람이 없군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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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1 21:55/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첫경기 이긴팀이 거의..우승하지 않나요? ..확률상 상당할텐데..
1,2차전 연승하면 아마 100%우승 아닌가요? -_-;;
우우..과연..어케 될지..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2 0:11/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송 이 강하다.`~
  babopj (ID) / 06-04-22 1:42/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성은 돈이 많다. ㅋㅋㅋ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2 9:49/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곽과 조직력이 살아나도 진다면..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5 21:08/ 이댓글에댓글달기
  골밑 덩크는 아직도 외국인 용병들이 독차지하는 분위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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