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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삼송은 강했다.
폰생폰사
조회 :
1216 ,
2006/04/21 2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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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플레이오프 결승 2차전
모비스의 이병석선수가 4쿼터에 미쳐서 총8개의 3점슛을 넣었지만,
4쿼터 1분 남겨두고 윌리엄스의 퇴장과
삼송의 높이에는 어쩔수 없군요..
결국 연장전에서 패배...쩝
종료 1분전까지 동점에서 서장훈의 공격리바운드와 골밑슛으로
2점 앞섰는데,
막판 양동근선수의 버저비터...
하지만, 그걸로 모비스는 끝이더군요..
용병이 3명인(서장훈선수 포함^^) 삼송을 어떻게 막을지..
결국 패했지만,
정말 재미있는 경기였네요...헐
주말의 3차전도 기대가 됩니다..
ps - 근데 왜 6시20분에 시작하는지..결승인데 사람이 없군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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