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삼송 우승..ㅜ_ㅜ
폰생폰사
조회 :
1323
, 2006/04/25 20:05
KBL 결승 4차전
윌리엄스의 엄청난 플레이를 보면서(40득점),
유재학감독은 내년에 좋은 센터를 뽑아야 겠다는 생각을
무지 했을듯 하네요..
다른 국내 선수들도 잘 했지만,
삼송의 높이와 파워는...쩝
진짜 4차전까지 모두 박빙의 승부였고,
결국 높이와 짜임새까지 추가된 삼송의 4:0 우승이네요..
ㅠ_ㅠ
내년에는 모비스 꼭 우승하길...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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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ronaya (ID)
/ 06-04-25 20:10/
싱겁게 끝났네요...
pg1313 (ID)
/ 06-04-25 20:14/
그래도 매 경기 5점 이내의 승부였지 않았나요..^^
moonwolf (ID)
/ 06-04-25 20:38/
약한 팀(물론 정규리그 우승팀이지만)이 역전을 해야 보는 맛이 났을텐데요..-.-;;;
milkblue (ID)
/ 06-04-25 20:55/
뉴스에서 결승전 내내..
모비스는.. 제3의 용병.. 서장훈을 막는데 힘쓰다가.. 막판 체력이 다해서 져버린다.;;
용병외에 센터가 필요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ㅋ
valkyrie (ID)
/ 06-04-25 21:32/
농구를 잘 모르니...;;;
ryangedu (ID) / 06-04-25 21:36/
역시 그럴줄 알았습니다..--;
mygirl2 (ID)
/ 06-04-25 22:09/
저는 KBL 질렸는데, 아는 동생은 꽤 좋아하더군요.
alphonse (ID)
/ 06-04-25 22:26/
음 역시 높이의 벽이 높기는 높네요 센터급이 3명이니
hyeonsig (ID) / 06-04-25 22:29/
우승한 당사자들로서는 한번에 끝내면 좋겠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업치락 뒤치락 해야 재미있는데...
metdol (ID)
/ 06-04-26 17:42/
역시 농구는 키크면 일단 유리한 경기라 왠지 불공평한듯해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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