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회사...ㅠ.ㅠ
허접프로그래머
조회 :
1181
, 2006/04/25 23:37
최근 프로젝트 때문에 회사에서 야근하는 일이 많아졌네요...ㅠ.ㅠ
오늘도 지금까지 남아있습니다.
매일 택시비로 나간 돈도 수십만원은 될 것 같네요..ㅠ..ㅠ
가뜩이나 월급도 적은데...;; 신혼초부터 독수공방하는 마누라를 위해서라도 칼퇴근을 하고 싶어요...ㅠ.ㅠ
6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 06-04-25 23:39/
그나저나... 이제 슬슬 나가지 않으면 또 택시를 타야 할텐데...ㅠ.ㅠ 어쩌나...ㅠ.ㅠ
milkblue (ID)
/ 06-04-25 23:44/
집에 안가면..;; 이라고 쓰고 있는데....
신혼이었다는 것을 깜빡했습니다.;; 죄송;;
아.. 심야버스라도 타고 가셔야 할텐데요.
ryangedu (ID) / 06-04-25 23:46/
정말 돈 벌기 힘들죠^^;
ronaya (ID)
/ 06-04-25 23:47/
야간 할증 무섭죠.
mygirl2 (ID)
/ 06-04-26 0:08/
헐..회사에서 택시비 안주나보네요. 총각이었으면 철야하셨겠죠? ;
arsene (ID) / 06-04-26 0:12/
야식이 필요한 때입니다.^^;
hyeonsig (ID) / 06-04-26 0:17/
도심만 아니라면 회사 근처로 이사하시는 것도.... ^^;
lswrome (ID)
/ 06-04-26 0:31/
그냥 회사에서 주무시는게 어떠실런지요..
moonwolf (ID)
/ 06-04-26 0:32/
빨리 퇴근하셔서 따뜻한 아랫목에서 주무시길...^^
kss8569 (ID)
/ 06-04-26 1:05/
아싸 ~~~ 12시30분까지 자습~
taiji0213 (ID) / 06-04-26 10:19/
택시비를 안주다니...절대 일하면 안되겠네요
그래도 저희는 부려먹을때는 부려먹어도..
교통비는 칼같이 주는뎅..-_-;;
metdol (ID)
/ 06-04-26 17:50/
사회생활 하는게 다 그렇죠 하라면 해야지 어쩌겠습니까..ㅡ,.ㅡ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