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게시물이 뜸하네요...;;
 허접프로그래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57 , 2006/04/28 00:20
오늘도 변함없이 야근중인 valkyrie 입니다...;;

일하는 틈틈이 보드나라에 들러 머리를 식히고 있는데, 오늘은 글들이 많이 올라오지 않아서 좀 섭섭한 생각이 드네요. 글읽는 재미가 쏠쏠했는데요...

게시판이 좀 더 북적거리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가끔 한번씩 글올리는 제가 얘기하긴 좀 찔리는군요...^^

ps. 현재 프로젝트 작업 진척률 60% 정도... 프로젝트 마감은 4월 말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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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8 0:38/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ㅋ 저도 열심히 야근하고 있습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8 0:3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시간은 야근하시는 분들만 남는 시간인가 보네요...^^
  only4u84 (ID) / 06-04-28 1: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같은 폐인도 있습니다-_-;;
  브래드현 (ID) 브래드현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8 1:57/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고생하시는군요.
대화방 같은거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메신져도 좋겠지만..
예전에 나우누리 쓰던때 대화방에 모여 두런두런 얘기하던 생각에..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8 4:4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요... 예전 BBS 시절의 채팅이 가끔은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arsene (ID) / 06-04-28 5:18/ 이댓글에댓글달기
  VT모드 시절의 PC 통신이 그리워지네요...
이야기 5,3이라거나... 01410...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8 7:2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기라....정다운 이름이었는데..ㅠ.ㅠ
  idchs (ID) / 06-04-28 8:3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기 파란창... 그립군요... ㅎㅎㅎ

동호회 채팅방에서 밤새 채팅한 적도 있었는데...

일명 체력팅... ㅎㅎㅎ
  hyeonsig (ID) / 06-04-28 8:52/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기등을 아시는걸 보니 대부분 비슷한 나이들이신가 보내요. ^^ (저도포함되지만요)
  babopj (ID) / 06-04-28 9:06/ 이댓글에댓글달기
  ^^ 저는 밤새 숙제를 했네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2:0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두 나우누리 사용했었습니다. 95년부터 이 아이디 사용중이지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3:09/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이야기 5.3이라 정말 옛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ㅎㅎ
  pksps (ID) / 06-05-20 21:23/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도스 시절때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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