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공방은 끝났는데...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897 , 2006/04/28 23:09
이제 고통의 나날이 시작되었네요

어제 와이프랑 아들 데려왔습니다

어젯밤에도 몇시간 자지 못했다는....쿨럭..

오늘은 몇시간이나 잘수 있을지...

안그래도 살이 빠졌는데(독수고방하면서 못먹어서..)

더 빠질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안그래도 마른 체격인데....에구 걱정이다..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브래드현 (ID) 브래드현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8 23:36/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쨋든 부럽습니다~~아아~~~
전...오리지날 독수공방이지요..크흑...
솔로는 시져시져~~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9 0:11/ 이댓글에댓글달기
  솔로도 만성이 되니 괜찮군요. ㅠ.ㅠ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9 0:1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가족은 함께 있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9 0:31/ 이댓글에댓글달기
  독수공방이라...;;; 전 마누라가 집에 있는데도 집에 제대로 들어가질 못해서리...ㅠ.ㅠ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9 3:47/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가족과 함께하면 그래도 조금 더 나아질거라 생각되네요....^^
  hyeonsig (ID) / 06-04-29 4:30/ 이댓글에댓글달기
  건강 조심하세요. ^^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9 17:47/ 이댓글에댓글달기
  짚신도 짝이 있다던 옛말..

틀리기만 해봐라.ㅡ.ㅜ;
  ryangedu (ID) / 06-04-29 20:3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요--; 저도 그 말이 맞기를 바랄뿐입니다..
  babopj (ID) / 06-04-29 22:47/ 이댓글에댓글달기
  식사 꼬박꼬박 하세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3:1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부럽게 느껴지네요..ㅎㅎ;;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