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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박익표
조회 :
1859 ,
2006/04/29 2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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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2. 클릭시 확대됩니다.
아직도 차마 버리지 못하는 게임 울펜슈테인입니다.
그 옆은 과거 CPU의 유물중 하나인 코어 스페이서입니다.
방정리중에 하나 남아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비디오 테잎은 버리는 비디오 수리해서 쓰려고 주워왔더니 포X노 테잎이 들어있더군요.
박스안의 내용물은 구형PC주워다 램이랑 VGA카드랑
랜카드를 빼어 모아둔 것입니다. 꽤 많습니다.
주로 Nvidia TNT2 M64랑 ATI RAGE 3D등이구요. 사블라이브DE도 하나 있습니다.
다음은 우연치 않게 IBM이라는 글자만 보고 얼른 주워온 키보드입니다. 명품인지 아닌지...잘...
또 옆에는 버리는 모니터 주워왔습니다. 19인치더군요. 내부 포커스 조정하니 깨끗한 화면이 나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돌아다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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