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소 하고, 이제야 점심을..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86 , 2006/04/30 14:46
와이프랑 아들(이제 40일 되었네요^^) 녀석을

작은 방에 보내놓고....그전에 작은 방 청소부터 했찌요

큰 방을 싸악 치우고 흡입하고 털고....ㅎㅎ

깨끗이 청소했습니다

이제 점심먹고 나면 기저귀랑, 걸레, 수건, 아이 옷...등을 빨아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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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5:07/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남편, 좋은 아빠 되시겠습니다.^^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5:49/ 이댓글에댓글달기
  ^^; 저는 이제 뒹기적입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6:1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빨래 못했습니다
모빌이 없어서 세탁소 옷걸이랑 실을 이용해서 급조했습니다, 생각보다 이쁘게 안되네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6:35/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모님께서 행복하시겠네요. ^^ 청소도 도와주시고..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6:50/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봄청소는 역시 남편이 하는군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7:53/ 이댓글에댓글달기
  휴우... 좋으시겠어요...ㅠ.ㅠ 저는 회사에서 계속 근무중...ㅠ.ㅠ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8:02/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말에 봄청소라 많이 힘드시지만 하고 나면 정말 시원하죠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21:13/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방청소도 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걍 넘겨버렸군요..ㅎㅎ;;
  makesound (ID) / 06-04-30 21:3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제방 청소도 귀찮아 합니다..누구 온다고 하기전에는 청소 안함...ㅡ.ㅡ;
  ryangedu (ID) / 06-05-01 0:24/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운하시겠습니다^^
  pksps (ID) / 06-05-20 21:38/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대청소 한번하면 속이다 시원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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