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마눌님 가방 구입..ㅠ_ㅠ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67 , 2006/05/02 15:52
거금 30만원짜리 가방을 구입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는 "메트로시티"라는 브랜드..
저는 잘 모르겠는데,
'M'자가 크게 붙어있더군요..ㅜ_ㅜ

회사에서 행사나 명절에 주는 신게계상품권을 30만원어치나
모아서 샀더군요..
어쩐지 상품권을 계속 가져다 주는데, 이마트에는 가지 않더라구요.
결국 신세계백화점에서 득템..

앞으로 잘 쓰길 기원하며..

ps - 1층에 이쁜 가방이 있으서 물어봤는데,
125만원 부르더군요..-0-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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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2 16:05/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마눌님을 위해 충성을 다 받치십니다
/ㅡㅡ
  hyeonsig (ID) / 06-05-02 16:11/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보급형 여러개 보다는,
고급형 하나가 있어보인다는...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2 16:17/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어떤 종류의 가방인지 모르겠지만, 비싸군요. (물론 숙녀용 가방의 가격은 이해는 합니다만, 납득은 못하죠.^^;;)
  t_ta (ID) / 06-05-02 16:19/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자들 의류쪽은 왜이리 비싼지 알 수가 없군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2 19:11/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명품..
여자들은 가방이나 신발에 많은 투자를 하는 것 같습니다.;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2 19:5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게 비싼 명품을 구입하는 여자들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
여자들도 컴퓨터에 미쳐있는 제 모습을 이해할수 없겠죠?
ㅋㅋㅋㅋ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2 19:5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다행인 것은 작은 것을 모아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구입한다는 거죠^^
저는 바로 지르고, 다음달 야근으로 떼우는 경우가 많은데,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인내심이 많은지 천천히 기다렸다 사더군요..^^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2 21:57/ 이댓글에댓글달기
  125 헉.....
  makesound (ID) / 06-05-02 23: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hermes 1000 만원짜리도 만져!!!! 보았씁니다....ㅡ.ㅡ;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2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명품이군요. 음 뭐 컴퓨터 고가 부품을 업글을 하는것과 비슷한 심리라고 해야 하나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2:44/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컴퓨터에 쏟아붓는 것에 비하면야 제 마누라는 애교 수준인지라....^^
  babopj (ID) / 06-05-03 14:21/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섭네요. 가격..
  dualmoon (ID) / 06-05-04 0:1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testony 100만원짜리 만져봤었습니다. ㅋ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5 15:26/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뭔 가방 가격이 그리 비싼건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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