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OS보고서 분노중...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94 , 2006/05/02 23:53
아니 한 인간의 인생을 저렇게 처참하게 짓밟아 놓고도 하나도 미안해 하지 않는 모습을 보니..

후안무치...-_- 라는 말을 실감케 하네요..

표현이 사람을 동물같이 부린다는데......

동물도 저렇게 나이먹고 허리 휘면 그동안 살아온 것이 안쓰럽고 불쌍해서...

일 그만 시킬듯....

불쌍한 할아버지....

남은 시간 얼마 안되지만 남은기간 행복하시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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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0:46/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 내용이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궁금하네..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06/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터넷상에서 글로 읽었습니다만.... 우리나라안에서도 저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니..-.-;;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8:32/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용이 50년동안 노예 생활을 했다더군요

시골쪽 복지사가 했다는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9:00/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 사람들도 너무 종교에 민간신앙에 몰입하는 느낌이 강함..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2:48/ 이댓글에댓글달기
  50년동안 노예생활이라...;;; 저런 일도 일어날 수 있는 거였군요...ㅡㅡ;;
  babopj (ID) / 06-05-03 14:19/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노예 생활이라고요?
아직도 그런일이 있을수 있나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8:45/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끔 시사프로그램에서 보여지는 사이비교주들은 성폭행도 일삼더군요.
  ryangedu (ID) / 06-05-03 19:06/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참 그 사회복지사 여자 웃고있었습니다..--; 그 입을 그냥... 정말 보고는 화납니다.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4 8:21/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아요 저도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5 15:28/ 이댓글에댓글달기
  에혀 정말 미친 인간들 많죠 아니 인간이라고 해야할지..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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