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80메가 짜리 하드면 언제적 컴퓨터인가요??
 폭탄베니스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79 , 2006/05/03 00:49
웬디 이벤트 응모된것을 보니까
80메가 짜리 하드디스크가 나오는데 언제적 컴인가요>>
대단해요..
제가 처음으로 컴퓨터라는 것을 본게 94년 486 시절인데
그때도 하드가 200메가 였었는데 그럼 그 훨씬 이전,,
햐~~ 그때부터 컴퓨터가 있었다니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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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23/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486dx2-66 120메가를 사용했었습니다만..ㅋ
그때가 초등학교 5학년때니 93년도군요..^^;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29/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컴에 처음 들어있던 하드가 40메가짜리였죠.(아마 퀀텀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2:09/ 이댓글에댓글달기
  80메가 하드면.... 286, 386이 대세였을때 같은데요... 약 15년 전...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2: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5.25인치 360KB 짜리 플로피부터 사용했군요...
16Bit XT HDD 없음. 12인치 주황색 모니터.

친구가 AT 20메가 HDD 로 DOS 부팅하는데 걸리는 속도 보고 경악하던 시절이 있었네요..
  vizuan (ID) / 06-05-03 2:57/ 이댓글에댓글달기
  286 때부터 사용했지만.. 그땐 제 하드가 뭔질 몰랐죠-_-;
  hyeonsig (ID) / 06-05-03 6:56/ 이댓글에댓글달기
  91년에 286 으로 20M 였으니...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7:22/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동되나 궁금하네요.
소장하고 있는 것은 의미가 없고, 작동이 가능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powerup (ID) / 06-05-03 8: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삼보 386sx 모델을 첨 구입했을때...
80메가 하드 였습니다.
그 때가 92년도 였으니...
  arsene (ID) / 06-05-03 8:12/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디스크가 없었던 시절부터 PC를 사용했던지라 그렇게 놀랍지는 않네요.
16비트 XT 시절 디스켓 갈아끼우는 것이 귀찮을까봐 플로피 드라이브를 2개 달았던 기억이 나네요. 8비트 시절에는 롬팩이나 카세트 테잎을 썼었지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8:59/ 이댓글에댓글달기
  혹시 중고컴퓨터가게를 운영하는것은 아닌지?
가게를 뒤지니 데굴데굴 굴러나오지 않았나 예상해 봅니다^^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9:13/ 이댓글에댓글달기
  10메가 짜리도 있을꺼에요..^^ㅋㅋ 물론 찾기는 쉽진 않겠지만..^^ 이런일 있을줄 알았으면 학교에서 컴터 버릴때 하드 몇개 챙겨 둘거 그랬습니다. 40메가찌리도 봤는데^^;;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9: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기억 하시나요.
심보 파퓰러 시리즈..ㅋ
문성근 나와서 광고하던...
486시리즈랑 386시리즈랑 같이 광고 했는데 그당시 오버드라이브?
현재 CPU를 소켓에서 꼽았다뺐다 할수 있다고 광고 하던..그전에는 CPU가 보드에 납땜되어있었죠..
그때 산 386하드가 80메가 였었는데..ㅋ
아..누군지 신기하군요.-0-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1:33/ 이댓글에댓글달기
  맨 처음 샀던 제 486DX2-66 컴터에 달려있던게 40MB였습니다. 그 때는 요즘 같은 세상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ㅡㅡ;
  리누 (ID) / 06-05-03 12:33/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저는 89년도에 효성 8088 컴퓨터가 처음이었습니다. 그 당시 대부분 5.25인치 플로피 두장 들어가는 컴퓨터에 512KB 메모리였는데 제 컴퓨터는 5.25인치 + 3.5인치에 640KB 메모리였지요.. ^^; 나중에 하드 달린 컴퓨터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2:4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AppleII로 시작해서리... 하드란 걸 아예 몰랐었죠...;;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3:16/ 이댓글에댓글달기
  80메가면 386이후 제품일듯... 전 처음 사용한 하드가 10메가 였습니다. 286에서..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4:08/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로피로 DOS 실행하던 시절이
옛날이군요...
  junsclub (ID) / 06-05-03 15:35/ 이댓글에댓글달기
  40메가 하드 달고나서 프로그램 다 깔고,게임 다 깔아도 공간이 왜케 남던지....그때 생각이 이정도 용량이면 앞으로 10년 쓰겠다 했는데 ..ㅎㅎㅎ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8:42/ 이댓글에댓글달기
  1990년 3월에 구매했던 XT는 5.25인치 FDD 2개에 512kb 메모리 달려 있었음(나중에 5만원 주고 640kb로 업그레이드 했음. ;)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8:43/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촌형과 친구가 1990년에 AT 샀는데 100만원 짜리 80286(AT)로 40MB 하드 달려있더군요.
삼촌 뻘 되는 사촌형은 80386을 사용중이었고 하드는 80MB 였었습니다. ;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18:43/ 이댓글에댓글달기
  고로 80MB의 보급화는 1991년으로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makesound (ID) / 06-05-03 19:17/ 이댓글에댓글달기
  80M 91년도 pc에 달려 나오기는 했습니다만...대부분 40M 였습니다..그래서 저는 91년도에 처음 하드 달린PC(20M) 썻었고요...그게 웬디 였나?? IBM이었나 그랬을 겁니다..그후로 20M짜리 93년도 까지 걍걍 사용하다가 군대 갔었지요...^.^ 군대 다녀오니 팬티엄 세상...ㅡ.ㅡ;
  idchs (ID) / 06-05-03 20:18/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라는 존재를 몰라서 XT가 AT보다 더 좋은줄 알았습니다...

아이큐2000에는 팩이 들어갔고 애플쓸때는 플로피드라이브가

100만원 가까이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집에 컴퓨터 들여놓을때 XT는 플로피드라이브(물론 5.25인치)

2개, AT는 1개... 고로 XT가 더 좋다...

이게 제 생각이었습니다...

나중에 친구집에서 AT보고 분할한 40메가 하드와

총천연색 모니터(제컴은 그린(초록)모니터였습니다)를

보고 굉장히 놀랬었죠...
  makesound (ID) / 06-05-03 20:2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때 VGA(256컬러) 정말 환상이었는데...ㅡ.ㅡ;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3 23:00/ 이댓글에댓글달기
  286AT 제가 퀀텀 52메가 썼던것 같은데 그러면 거의 93-4년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흐억 진짜 옛날이군요
  dualmoon (ID) / 06-05-04 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40M으로 시작했었습니다..기억은 안나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5 15:29/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처음사용했던게 1.2기가 제품이었으니..
그런 제품을 아직도 보관하고계신분들이 대단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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