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주말이었습니다, 에궁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035 , 2006/05/07 22:22
이제야 집에 들어와서 컴터 앞에 앉아보네요, 휴~~

차 안에 짐이 가득한데, 애한테 필요한 것만 내리고 그냥 왔습니다

어제 그 퍼붓는 빗속을 3시간이나 운전하고..

오늘 여기저기 가족들과 다니다 또 운전하고 오니 피곤하네요

이벤트 소신지원하고, 기사 몇개 보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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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6-05-07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헐..수고 하셨군요......푹 주무셔요....^>^
  hyeonsig (ID) / 06-05-07 23:05/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가족들에 점수를 따셨내요.
편히 주무세요. ^^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7 23:08/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주말은 집에서 쭉 보냈네요 넘 집안에서만 뒹굴었더니 몸이 다 아플정도..ㅡㅡ;;
  balkkarack (ID) / 06-05-07 23:46/ 이댓글에댓글달기
  피곤하시겠습니다. 푸욱 쉬세요 ^^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7 23:48/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일 아침을 위해서라도 푹 쉬세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8 0:02/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습니다...^^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8 0:19/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른 푹 쉬세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8 12:15/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결혼하기전과 결혼한 후와 애가 생긴 후는 무지 차이가 나죠..
가족의 행복이 자신의 행복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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