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을 했기는 했는데....ㅠ.ㅠ
 주문환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42 , 2006/05/07 23:56
올인을 하고도 상당히 불안합니다.
사실 마지막 2시간전까지는 상당히 망설였습니다.
valkyrie님을 이길 자신이 여간해선 서질 않아서요.
(valkyrie님이 항상 물밑(10위 등수 밖)에 계셔서 그렇지
들어간 포인틍의 총량은 저와 비슷할 겁니다.)

결국 한번 승부해보자고 하고(승률은 40%정도로 잡고)
마지막 패를 던졌습니다.

결과는 이제 내일 오후에...^^;;;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7 23:57/ 이댓글에댓글달기
  손에 아파서 타자치기도 힘드는군요. ^^;;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8 0:00/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랑 같은 종목을 올인하신 건가요...;;;

웬지 저도 자신이 없어지는데요...ㅠ.ㅠ 괜히 올인한건가...ㅠ.ㅠ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8 0:04/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 로우원 내내 발키리님의 물밑속 동향을 파악을 못해서 상당히 애를 태웠습니다.ㅠ.ㅠ
예전같이 정보가 공개였으면 액면가(?)를 보고 포기를 하던가 올인을 하던가 했을텐데 이젠 그게 안되는 바람에...^^;;
  balkkarack (ID) / 06-05-08 0:05/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옷.. 무림고수 2분의 경쟁인가요 ^^;;
울프님 말씀대로 발키리님도 올인하셨나 보네요. 그나저나 담배한대 피우고 오니 하루가 지났습니다 -_-;;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8 0:17/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내일 기대가 되는군요.. 저는 60 투자했습니다.. ^^;
  jin2006 (ID) / 06-05-08 0:18/ 이댓글에댓글달기
  올인 자체가 부럽습니다.
  hyeonsig (ID) / 06-05-08 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럴줄 알고 그냥 구경만... ^^;
  ryangedu (ID) / 06-05-08 0:27/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분이 비슷하게 거셨다면 다를분이 기회가 있을지도^^
  hyeonsig (ID) / 06-05-08 0:3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다면 250-300 사이에서 결판이 나겠군요.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8 7:27/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400회수로 올인하시면 무조건 당첨이실텐데...^^
  makesound (ID) / 06-05-08 19:47/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 합니다~~~~이런 전쟁들을 하셨다니...^.^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13:15/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울프님이 가져가셨네요..ㅎㅎ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