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와 수도권대의 취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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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884 , 2006/05/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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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기업의 지방대생과 수도권대생의 취업비율이
1:4 라고 하네요..

지방대생의 총수와 수도권대생의 총수를 알아야 실제 비율이 나오겠지만, 지방대생이 수도권대생보다 많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니,
하여간, 수도권대생이 실력이든, 운이든 취업 확률이 높다는 것은 맞는 말 같습니다.

저도 지방대 수학과를 다니다가,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강남편입학원을 같이 다녀 수도권대학 전산과로 옮기고, 취업을 하여, 지금 회사에 다니고 있죠..

확실히 지방대와 수도권대학은 정보와 인식, 환경의 차이가 크더군요.
"지방대든 수도권대든 실력만 있으면 취업이 가능하다"고 저도 후배들에게 말하지만, 말보다 몇배는 더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진짜 구분되는 뛰어난 능력 1개 이상은 키우세요..
취업을 위해서, 즐거운 인생을 위해서..

http://www.campustimes.co.kr/Service2/ShellView.asp?TreeID=1821&PCode=0002&DataID=200605051057000051

그냥, 잡담이었습니다.^^

ps - 오피스텔 건물 안쪽의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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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8 15:20/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지방대의 설움이군요.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8 15:57/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상 사는게 다 그렇죠. -.-;;;;
  hyeonsig (ID) / 06-05-08 16:16/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실이 그런것을...
  babopj (ID) / 06-05-08 16:52/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실이죠.. ^^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8 16:59/ 이댓글에댓글달기
  능력과는 상관없는 현실이죠^^
  makesound (ID) / 06-05-08 19:37/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역시나 지방대던 명문대던...인생에 그 고등학교 2년이 평생을 좌우 한다는게 무섭더군요.....언제나 프랑스 식으로 대학의 이름이 아니라 구역으로 통하는 시대가 올려나...저는 05 학군 대학 입니다...라고..뭐 거기도 명문은 있지만..그렇다고 우리나라 식은 아니라고 알고 있어서...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8 22:03/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은 자신의 노력이죠. 얼마나 학창시절을 잘 보내느냐가 중요하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9 12:25/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학벌에 좌지우지되는 세상이니까요... 현실은 냉정한 거죠...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13:23/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실은 현실이죠 지방대의 서러움의 오늘내일의 일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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