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좌절했습니다....ㅜ.ㅜ
 아름다름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55 , 2006/05/08 23:56
아.......저도 좌절...ㅡㅡ;;

주말 3일내내 숙제 했는데..

오늘 그 수업 휴강 -_- 털썩.....

뭐한건지..;;

아..뭐라 말할수 없는 이 절망감..

교양임에도 불구하고 ..3일을 쏟아부었건만..

게다가..교양인데 절대평가인 관계로..
(인원이 29명 밖에 없어서 절대평가네요.;;;)

대충 해도 A,B주는데..

돌겠습니다.ㅡㅡ;;

당장 전공 목욜까지 ..숙제 해야 하는데.ㅡㅡ;

그거 미뤄놓고 빨리 있는 과목부터 끝내니..
이런 좌절감을 주는군요..

털썩.......

거땜에 오늘 새벽 세시에 자서.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나
학교 갔는데.ㅜ.ㅜ

크어어어어.

이 상실감 빨리 접고..일찍 자고 내일 일찍 일어나.
열공모드로 빨리 갈수 있길 바랍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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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8 23:59/ 이댓글에댓글달기
  휴강하더라도 보통 숙제는 조교가 걷어가지 않던가요? ^^;;;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9 0:05/ 이댓글에댓글달기
  ㅡㅡ;; 문제는 ..교양이라 강사라서 조교가 없답니다......ㅜ.ㅜ
  hyeonsig (ID) / 06-05-09 0:10/ 이댓글에댓글달기
  학교생활이 긴장감의 연속이내요.^^
  ryangedu (ID) / 06-05-09 0:19/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운이 없다고 생각하셔야겠네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9 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절대 평가면 예비역은 말만 잘해도 A주지 않나요^^ㅋ
  babopj (ID) / 06-05-09 1:20/ 이댓글에댓글달기
  ^^ 운이 없으셨네요. 다시 좋아질겁니다.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9 2:39/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과의 17명이 예비역인데..
전부 A를 줄수 있을까요..? ㅇㅎㅎ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9 8:25/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날도 올껍니다. ^^; 힘내세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9 9:08/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상황에서 올인할수 있는 것은 학점밖에 없으니..
산학협동이라는 말이 무색한 한국을 보내요..
전공을 더 공부하도록 환경을 조성해야하는데..음
교양은 그냥 학교에서 돈 벌려는 수단으로 점점 변화되는 느낌..
전공 수업을 현장경험등과 연계하면 어떨지?
그럼, 실업고가 되나요?-0-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9 11:13/ 이댓글에댓글달기
  3일을 미리 쏟아부어서 완성했다면 좋은거죠
뒤가 편하잖아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9 12:34/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나중을 생각하면 오히려 편하실 수도 있을텐데요 뭐...^^
  makesound (ID) / 06-05-09 20:0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럴때 쓰지요 OTL...ㅡ.ㅡ;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13:28/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심히 한만큼 결과가 나오겠죠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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