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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사운드카드도 필요할 때가 있내요.
hyeonsig (ID)
조회 :
1148 ,
2006/05/09 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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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6100 으로 메인보드를 바꾸면서,
기존의 야마하 칩셋의 훈테크 i-Phone 사운드 카드도 쓸모없으려니 하고 처분해 버렸는데, 며칠간 동영상강의를 듣다가(보통 2배속으로 들음 - 시간절약. 집중력 향상) 2배속시 CPU 점유율이 100 % 를 찍으면서 음성이 튀더군요. CPU 도 성능이 향상되었고(팔레2800 -1.6G- 로도 해보고, 오버해서 2.2G로 해도 동일) 글픽도 개선되었는데, 드라이버 문제인가 생각도 하면서 최적화된 드라이버도 새로깔고 해 보았지만 같은 증상. 가벼운 KMP로 하면 좀 낳아 지려나 해서, 배속(tempo)을 해보면 음성을 알아 들을수 없어서 포기....
며칠간 삽질끝에 찾아낸 결론은 내장 사운드의 한계..
아무리 구린 사운드 카드라도 시피유 점유율 하락에는 톡톡한 역할을 해 주었다는 결론에 도달하더군요.
동내 돌아다니며 하나 주워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드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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