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농구 스타일..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69 , 2006/05/1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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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힘이 별로 없어서(?) 점프 슛을 많이 쐈는데,
요즘에는 발이 땅에서 떨어지지 않는 스탠드슛을 많이 쏘네요..

막판에 체력이 떨어질것을 대비해서
최대한 스탠드슛을 쏘고,
마지막에 체력올인해서 점프슛 난사..

하여간,
오늘도 간단히 서울고 고딩 분들과 같이 2:2를 했는데,
무난히 이겼네요..10:1
같은 팀 멤버가 잘하는 편이라 그런것도 있고..냠

최근
역시 격일로 200개씩 슛을 쏘니(100개인가?)
잘 들어가기는 하더군요..
슛 밸런스도 좋고..
살도 빠지는 것 같고..^^

한손으로 모든 슛을 쏘는 것이 아닌,
양손으로 슛을 쏜다라는 느낌으로 하니 컨트롤이 잘 되네요..

그럼, 오늘도 즐겁게..샤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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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0 23:0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어디서 연습을 할까요??
제가 일하는 곳은 삼성역...
집은 숙대근처에서 서식하고 있습니다.
괜찮은 곳 있으면 소개 시켜주시길....

중고딩 때는 버스 타고 다니면서 친구들과 농구하러 다녔는데....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0 23:39/ 이댓글에댓글달기
  슛의 정석은 슬램덩크에서 너무 자세하게 이야기 하지요..
왼손은 거들뿐.. 맞습니다..
왼손은 공의 중심을 잡고 오른손으로
거리를 조절해서 슛하는 것이 정석이겠지요..

저도 슛할때 거의 점프를 하지 않습니다..
저희 동아리 선수들이 장신들이 많은지라
176의키인 저로서는 슛을 짧게 끊어 쏘는
방법 밖에 없기때문에 그런것이겠지요..

그래도 노마크에서는
3점슛 30%이상의 성공률을 보인다는..ㅋ
  taiji0213 (ID) / 06-05-11 8:22/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우~ 다 멋지세요~~**
보드나라도 날씨도 좋은데 체육대회를 하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1 8:53/ 이댓글에댓글달기
  농구를 멋지게 즐기시나 보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1 8:59/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성이면 개포동역에서 양재천을 따라서 양쪽에 올코트 1개, 2개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1 9: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농구와는 거리가 멀어서...ㅠ.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1 9: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구기종목과는 거리가 멀어서리...;;;
  mrpardon (ID) / 06-05-11 22:39/ 이댓글에댓글달기
  명언이죠. '왼손은 얹을 뿐..' ^^ㅎㅎㅎ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13:44/ 이댓글에댓글달기
  옷..10:1이라니 농구를 잘 하시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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