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습니다..
 성호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61 , 2006/05/12 02:40

안녕하세요.. 成호철입니다..^^

 

요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답니다..

기간은 9주차로 들어섰는데..

하루에 2시간씩 꼬박꼬박 하고 있습니다만..

이제야 어느정도의 모양이 만들어 질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하는 운동방식은

 

- 매일하는 운동  -

 

[복근]

  크런치 12EA X 5SET = 60EA

  트위스팅 크런치 좌 12EA X 5SET = 60EA

  트위스팅 크런치 우 12EA X 5SET = 60EA

  하이레그 크런치 12EA X 5SET = 60EA

 

- 홀수날 운동 -

 

[이두근]

 얼터네이티드 덤벨 컬 12EA X 5SET = 60EA

 컨센트레이션 덤벨 컬 12EA X 5SET = 60EA

 바이셉스 바벨 컬 12EA X 5SET = 60EA

 

[가슴]

  플랫 덤벨 프레스 12EA X 5SET = 60EA

  벤치프레스 12EA X 5SET = 60EA

 

- 짝수날 운동 -

 

[삼두근]

  덤벨킥백 12EA X 5SET = 60EA

  트립셉 익스텐션 12EA X 5SET = 60EA

 

[어깨]

  사이드레터럴 레이즈 12EA X 5SET = 60EA

  쇼울더 바벨 프레스 12EA X 5SET = 60EA

 

[등]

  하이폴리 랫 풀 프론트(다운) 12EA X 5SET = 60EA

  

 

△ 먹는 음식

 

- 운동전

 

운동하러가기 1시간전 저녁식사

고단백 음식위주 식사 (등푸른 생선 및 콩밥 등등)

 

- 운동후

배지밀 & 저지방 우유, 달걀 흰자 하루 3EA 섭취

 

△ 운동시간

    07:00~07:50 수영

    20:30 스트레칭 및 복근운동

    21:00 ~ 23:00 웨이트 트레이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몸에 단백질이 부족하다고 코치가 판단해서..

계속 운동을 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단백질 보강제를 먹을계획이지요..

 

 

 

친구들이나 주위의 지인들은..

"멋지다.." 라는 반응도 있지만..

"느긋하게 하지 뭐하러 그렇게 힘들게 운동을 하느냐.."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제 나이 26..

대학생때 말고는 이렇게 매일매일 시간내서 운동할 시간이 없을거 같아서..

이렇게 하는 중이라고 말하지요..

 

사실 회사다니고 하면..

잦은 회식에 야근에 이렇게 되면..

운동하기에는 아주 안좋은 상황인데...

그래도 느긋한 지금 몸 만들어 놓는게 좋을거 같아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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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7:30/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습니다.

그런데 용어가 어려워서 어떻게 하는 운동인지 모르는게 꽤 있네요..
  taiji0213 (ID) / 06-05-12 8:23/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습니다 ^^
다섯셋트 ^^ 제일 무난한 세트지요 ^^
전에 글올렸다시피..호철님은 기본 자세가 나오셔서 금방....^^
우락부락 해지실듯 ^^
여친히....하라고 하시나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9: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한때 헬스를 하려 했는데,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3개월만에 포기..
음식도 계란,두부,콩만 왕창먹고 나머지는 그냥 대충..
결국 지금은 채식과 하체단련만 하고 있습니다.^^
뭔가를 열심히 한다는 것 정말 부럽네요^^
- 의지박약인 주니어 아부지 -
  makesound (ID) / 06-05-12 9:19/ 이댓글에댓글달기
  흠........호철님 더이상 멋있어지면.....경상도에 내가 작업할 아가씨 없어지는데....ㅡ.ㅡ;....^0^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도 몸을 만들어 보고 싶기는 한데... 이런저런 핑계대고 안하고 있습니다...ㅡㅡ;;
  eye2eyes (ID) / 06-05-12 11:29/ 이댓글에댓글달기
  혹시 사진의 주인공이신가요? ㅎㅎ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2:13/ 이댓글에댓글달기
  존경합니다. 감자는 운동하시는 분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2:28/ 이댓글에댓글달기
  몸 좋으시네요...9주차에 그정도시면 원래도 덩치는 좋으셨겠네요..
  브래드현 (ID) 브래드현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2:39/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아~~상당히 체계적이군요..제가 다녔던 헬스클럽은 코치진이 다들 빈약해서...다시 다니려 하는데 동네 헬스장만 알아본지 어언 두달.....
전 언제 몸만들죠?
  t_ta (ID) / 06-05-12 13:1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운동은 꾸준히 하지만 먹는것이 매우 저급해서인지 그대롭니다 열심히 하신게 눈에 보입니다
  hyeonsig (ID) / 06-05-12 13:52/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다는 말 밖에는...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4:41/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글볼때마다 난 왜 못할까하는 한숨만이...ㅠ.ㅠ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5:53/ 이댓글에댓글달기
  핑계긴 하지만 아무리 해도 아파서 오래 못하겠던데 방법이라도 있나요? ㅡ.,ㅡ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7:59/ 이댓글에댓글달기
  학교 수업마치고 이제 들어와보니..
많은 글들이 있군요..^^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자나무님 /
저도 2주차까지는 거의 빌빌거렸습니다..
정말 힘들어서 못하겠다..
못하겠다.. 이랬는데..
하다보니 어느정도 적응이 되더군요..

그리고 저 같은경우는
초등학교때 리틀야구를 2년했었고..
야구를 하면서 수영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10여년이 넘도록 수영도 하고
중학교때 복싱도 했고..
뭐 이런저런 해서..
어릴때 부터 운동이 몸에 베여있어서..
그나마 잘 버틴다고 코치가 그러더군요..

솔직히 제가 하는 정도의 강도면..
이틀하고 하루 쉬고 이틀하고 하루 쉬는
타이밍으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무대뽀로 하고있거든요..

eye2eyes님 /
저의 셀카입니다..
삼각대 대고 타임으로 찍으니..
벽면에 촛점이 맞아서 깨끗하지가 못해요..ㅜ.ㅡ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8:01/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사님 / 경상도에 여자는 넘쳐납니다~ㅋ
브랜드현님 / 몸살은 이제 다 낳으셨나요..? ^^;
태지님 / 여친은 별 말안해요..
그냥 제가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거라..^^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18:25/ 이댓글에댓글달기
  앞모습도 공개하시죠? 아마 그러면 팬들 여러명 생겨날듯 ㅋ 팬들이 많아지면 특강 게시판이라도 하나 만들어드리죠 ㅋ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2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앞쪽은 만드는 중이라..
조금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멋진 앞쪽 모습을 보여드릴터이니..^^:
  babopj (ID) / 06-05-12 20:28/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심히 하세요. ^^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2 23:11/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열심히 하시는군요 저도 집에서 깨작깨작 하는것 빼고는 하는것 없는데 에고 회사 다니면 잠밖에 느는것이 없는듯 --;
  mrpardon (ID) / 06-05-13 2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늦게 들어왔더니 엑박이..;;;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8:57/ 이댓글에댓글달기
  엑박아닌데요..^^;
사진 보입니다만..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ㅇㅎㅎ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13:57/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열심히 몸관리 하시나보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항상 머리속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것도 쉽진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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