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회사 체육대회 했습니다.
 막동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93 , 2006/05/14 10:33
모기업 20년 기념으로 전 계열사 직원과 가족이 빠짐없이 참석하니 1000명이 넘더군요...

운동은 축구, 농구, 씨름, 계주 등등을 하더군요.
역시나 저도 주전으로는 참석 안하고 대충 농구만 조금하다가 왔습니다.

축구 우승, 계주 우승으로 종합 우승...
계주는 1등 주자가 결승점 1M 앞에서 넘어져서 20M 뒤에서 달려오던 우리팀이 1등하는 각본 없는 드라마가...
운동 잘하시는 분은 체육대회마다 살림을 장만해가더군요..

치어걸도 오고,,,
김제동 스승인가 하는 아저씨가 와서 축구 중계도하고,,
b-boy 세계 우승팀이 와서 공연도 하고,,,
마야도 와서 노래 몇 곡 부르고(마야가 섹시 가수의 이미지도 가지고 있더군요...)

돌아와서는 부서 대항 당구도 치고,,,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났더니만, 인터넷이 안되서 회사 나왔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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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adakedavra (ID) / 06-05-14 11:0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내일 학교 체육대회 한답니다 ㅎ
내일은 학교에서 공부를 하라고 말도안할듯
힘들어서 ㅋㅋ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13:48/ 이댓글에댓글달기
  본격적인 체육대회였군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14:13/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요즘 체육대회 기간인가..ㅎㅎ;;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16:5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좋은 회사에 들어가야겠군요..
이번 학교를 마지막으로 체육대회같은
게임은 못할꺼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4 17:58/ 이댓글에댓글달기
  1000여명씩이나 하다니 음
나름대로 참여율이 좋군요. 음 회사에서 하자고 하면 음 도망갈것 같은데 --;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5 7:49/ 이댓글에댓글달기
  강제 연행 당했습니다.

참석자 사전 조사해서 동참자까지 체크하고 불참하면 혹독한 대가를...

개인 차량도 어지간해서는 인가 안해주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5 10:32/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이 체육대회 시즌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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