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교사분과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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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376 , 2006/05/1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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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고에서
선교사 공부하시는 분과 2:2로 붙었습니다.
같은 편 이었으면, 편하게 게임이 끝났을 터인뎅...
상대편이 되어서 몸이 약가 고달펐네요..흑

하여간, 10:9로 겨우 막판 역전..
뒤이어 같은편으로 3:3...
무난히 슬리퍼 고3팀을 이겼네요..
오늘도 2승..

역시 잘 뛰어 다니는 사람과 같은 편이면,
편하다가 정답...냠

그럼, 오늘도 즐겁게..

ps - 선교사분한테 한대 맞아서 난 상처입니다..흑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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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6 21:22/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신구나 금속성시계, 손톱긴 사람하고 농구하면 다치기 쉽죠..
  mrpardon (ID) / 06-05-16 21:34/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오~ 피다 피. 우워어~~
  mrpardon (ID) / 06-05-16 21:34/ 이댓글에댓글달기
  죄송합니다 ^^;;; 밴드 잘붙이시고 상처 안나도록 하세요. 근데, 저 사진 누가 잘못 보면 자해한줄 알겠어요 ;;;;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6 21:55/ 이댓글에댓글달기
  쥬니어가 아무리 속썩인다고 해서 비관하시거나 하면... 쿨럭!
  hyeonsig (ID) / 06-05-16 22:14/ 이댓글에댓글달기
  농구는 참 열심이세요. ^^

한잠 주무시고 나면 딱지 않고 낳으실 겁니다. ^^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6 22:20/ 이댓글에댓글달기
  혈투를 벌이셨군요. 몸 생각하셔야죠.^^;;;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6 23:17/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정말 열심히 경기를 하신 모양이네요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7 10: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같은경우는 악세사리를 거의 착용하지 않습니다..
가끔씩 귀걸이는 착용을 합니다만..

그이유는 무의식중에 그렇게 착용하고
운동을 하다가.. 다치는 경우가 생기니깐 말이지요..
그나마 제가 다치면 다행인데..
상대편이 다치게되니...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7 12:09/ 이댓글에댓글달기
  말그대로 혈전이었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7 18:13/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 팔꿈치로 후배 얼굴을 쳐서
7방을 꼬맨기억이..
참고로 후배는 8년 년하, 185cm, 105kg..

나중에 후배가 집에 초대해서 부모님에게 "그때 때린 선배에요"라고 하더군요..쩝-0-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0 23:25/ 이댓글에댓글달기
  헛...사진보고 자해하신줄 알았다는..ㅡ,.ㅡ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1 23:05/ 이댓글에댓글달기
  헛.. 피;; 그래도 건강하셔서 혈색이 좋으시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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