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2006 게임 이거-_-+
 쿠로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44 , 2006/05/17 16:37
흠...

게임 이상합니다.ㅡㅡ;

세미 아마로 우승하고 월드클레스로 도전했는데 비슷하더군요..

모야 하고 게임을 하는데..-_- 허걱 덜썩... 모든 슛이 정면화.ㅡ.ㅡ;;

슛 성공률의 하락이야 그렇다고 해도.... 차라리 수비나 공격이 잘해서 어려워 지는게 아니라 슛 자체가 안들어 가게 했더군요ㅡ.ㅡ;;

슛도 수동도 아닌데 가끔은 차라리 수동이면 들어가겠다 해도 안들어 갑니다.

키퍼의 말도안되는 컷팅 능력.. 흡사 전에 보던 버철스트라이커가 생각나고.ㅡㅡ;

해딩의 말도 안되는 고 득점력...-_-;;

확확 뚤리는 게임... 그러나 월드클레스는 가운데는 죽어도 쑤루 안뚤리는 또 신기함.ㅡ.ㅡ;

그냥 우리나라 월드컵 우승하는 재미는있지만 축구 게임으로썬 오래 하라면 못하겠네요 ... 지워야 할듯.

위닝이 짱인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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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7 17:17/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게임을 잘 안해서리...;;; 대개 PC 게임은 남들이 하는 것만 힐끗 보고 넘어가는 수준입니다...
  hyeonsig (ID) / 06-05-17 17:5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게임하면 왠지 시간 낭비 같아서 ^^;;
  idchs (ID) / 06-05-17 18:01/ 이댓글에댓글달기
  피파...

전에 어디선가 들은 얘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위닝에 비하면 피파는 슈팅게임이다'

위닝매니아분이 한 말 같은데 위닝은 해본적도

없고 피파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닌지라...
  t_ta (ID) / 06-05-17 18:1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재미납니다 좀 쉽게 질리는 면이 강하긴 합니다만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7 19:12/ 이댓글에댓글달기
  피파 95 이후로 해본적이 없어서...ㅋㅋㅋㅋ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7 21:05/ 이댓글에댓글달기
  피파는 역시나 측면 센터링에 의한
헤딩슛이 골의 80%를 차지하게 됩니다..
혹시나 이것이 막힌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측면에서 센터링 -> 헤딩(여기서 골대를 향한 슛이 아니라.. 옆에 있는 사람에게 패스를 하시고) -> 헤딩슛을 하시면 성공률 90%입니다..

월드클래스에서도 충분히 통합니다~
골키퍼가 못따라오게되니..^^;
  a5810 (ID) / 06-05-17 22:00/ 이댓글에댓글달기
  피파2006 공을 차면 웃기는게...

공이 뚝떨어집니다.. -_-;;

특히 센터링올릴때.. 리플레이 보면 ...

어쩌면 공이 저렇게 떨어질까?? -_-a
  mrpardon (ID) / 06-05-17 23:5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아~~ 피파 98을 신나게 즐겼던게 어제 같은데 벌써..@.@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0:00/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조금더 연구해보시면 잘 들어가는 무슨 뒷루트가 있을지두 ㅎㅎ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8:52/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실감이 위닝에 비해서 떨어지는가 보군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0 23:30/ 이댓글에댓글달기
  피파는 조금 하다보면 금방 질려버리더군요 위닝은 해본적이 없어 모르겠고..ㅡ,.ㅡ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1 22: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볼 땐 둘 다 거기서 거기더군요.

아직 AI가 제대로 된 수준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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