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봤더니 5/18이네요..
 폭탄베니스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49 , 2006/05/18 01:58
제가 정신이 없어서인가
요즘에는 5/18이 예전같지 않고 그냥 조용하게 넘어가는거 같네요.
하긴 대학생들도 이제는 전부 자기 살길 찾아야하니까 정신없겠죠.
그래도 한번쯤은 생각해보는게 어떨런지..
물론 과격하게 생각하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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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8:41/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조용하죠..
뉴스랑 정치쪽에서만 시끄럽고..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8:54/ 이댓글에댓글달기
  월드컵과 지방선거에 뭍혀버렸죠.
  idchs (ID) / 06-05-18 9:01/ 이댓글에댓글달기
  광주를 제외하고는 많이 무관심해졌을듯 합니다...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10:46/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두환이란 인간이 살상한 날이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11:06/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에서 연재하는 강풀의 '26년'이란 걸 읽고 있습니다.

5.18에 대해서 한번쯤 다시 생각하게 되더군요...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22:28/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이제는 민주화가 많이 되어서 오히려 518이나 419같은것의 의미가 많이 희미하게 느껴지죠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0 23:33/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가슴 아픈 과거죠 아직도 그 아픔에서 고통받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더군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1 22:08/ 이댓글에댓글달기
  살기가 바빠서 518 도 잊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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