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있는 아파트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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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276 , 2006/05/1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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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하라고 부녀회에서 그러네요..음

저는 전세라 패쓰-0-
아닌가?..(-_-)a

참고로 작년 6월 제가 이사올때, 24평이 1억9천-2억이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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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9:13/ 이댓글에댓글달기
  싸게 내놓으면..
아파트 가격떨어진다고..
그렇게 하는거죠뭐...ㅋ

여기도 전에 싸게 팔려고 어떤사람이 내어놓으니..
사람들 장난아니던데...>.<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10:32/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로 그렇게 거래도 안됩니다
호가만 올려 놓고 언론에서 띄우는거지요
실거래가는 절대로 그렇게 거래되지 않지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11:0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거, 불법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면 저런 것 때문에 아파트값이 더 올라가는 경향도 있지 않을까요...???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12:03/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뉴스에도 자주 오르내리고, 말많은 그 '부녀회 담합'이군요.
  hyeonsig (ID) / 06-05-18 14:25/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저런 부녀회는 없어 졌으면하는...

선관위친구왈.. 부녀회차원에서 모당후보표가 자기내 아파트에서는 한표도 안나오게 하겠다고 호언장담함.
  u2504 (ID) / 06-05-18 14:38/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서운 엄마들(-_-),치마바람이면 안되는게 없는 요즘세상 ㅋ ㅋ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19:19/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녀회 부터 썩어 빠지다니...
우리나라는 대대적인 정신개조가 필요해 보입니다.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22:2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그 말로만 듣던 부녀회의 가격담합이군요.. 흠 진짜네요.... 흠 내가 집살라면 저거 언제 모으냐.....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18 22:29/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정말 많이 올랐네요 그나저나 얼마나 돈 번다고 저럴까요 --;
  babopj (ID) / 06-05-19 11:32/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5억...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0 23:34/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어이없다는..ㅡ,.ㅡ
많이 줘야 1억이면 적당할듯 제발 거품좀 꺼져라..ㅡ,.ㅡ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1 21:49/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모르면 휘둘려 치는 가격에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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