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러 갑니다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084 , 2006/05/21 23:51
중간중간 아이 우유 먹이고

재우기 위해 노력하고..

빨래도 좀 개비고

간식도 좀 먹고..하니 어느새 자정이네요

이만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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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onsig (ID) / 06-05-22 1:1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키우기 좀 힘드신가 봐요 ^^
그래도 아이 있어서 부럽다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8:53/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유만 먹고 자면 장땡이죠..
뛰어 다니기 시작하면 손에 잡히는 것은 모두
드로잉...휙휙
놀이터 데려가 보시면, 고통을 아실듯..헐헐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9:4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기 아버님들의 분투의 밤이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11:32/ 이댓글에댓글달기
  열심히 사시네요^^ 힘내세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2 11:33/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애기를 하나 낳을까말까 고민중이긴 한데...;;; 있는게 좋을까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27 14: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아이 하나 키우는거 쉬운일이 아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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