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쓰지 않는 노트북을 팔아야 겠네요..
폰생폰사
조회 :
1347
, 2006/05/23 11:46
마눌님 명의로 되어 있는 노트북을 처분해야 할듯하네요..
주니어도 힘든데, 동생까지 있으면 더욱 사용 할 일이 적어지니,
어려운 경제를 감안해서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중고 장터로..^^
컴팩 에보 n610c..
보드나라 회원분들은 네고를 좀 많이 해드리죠..ㅎㅎ
그럼, 오늘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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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valkyrie (ID)
/ 06-05-23 12:07/
흐음... 가격이 어느 정도나...???? 안그래도 노트북이 필요하긴 했었습니다만...^^;;;
hyeonsig (ID) / 06-05-23 17:04/
에보씨리즈가 명품이지만,
요즘 놋북들이 워낙이 싸게 나오는지라....
좋은 거래 되세요. ^^
pg1313 (ID)
/ 06-05-23 17:11/
역시 많이 가격이 하락했군요..ㅠ_ㅠ
51만원으로 내렸는데 팔릴라나..휴-0-
alphonse (ID)
/ 06-05-23 22:31/
헐... 중고 노트북 처분이라... 조금 팔기에 아쉬우시겠네요. 정도 들었을텐데
moonwolf (ID)
/ 06-05-24 0:09/
전 메인컴만해도 유지가 버거워서..^^;;
metdol (ID)
/ 06-05-27 15:21/
노트북은 중고제품도 잘 팔리는것 같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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