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투표..
폰생폰사
조회 :
1424
, 2006/05/24 16:16
후보가 너무 많아
혼란만 가중 되네요..
공약이나 공약에 대한 근거등은 없고, 이름만 열심히 알리려고만 하니..쩝
국민들은 강금실과 오세훈 말고는 모두 모르는 분위기..-0-
그리고, 갑자기 편지가 왔길래 뭔가하니,
오세훈후보가 고교 동문이라더군요..쩝-_-)a
편지 내용은 결국 후원금 내세요..였음..휴지통으로 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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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oonwolf (ID)
/ 06-05-24 16:18/
10명이 넘어가는 구의원 후보들을 어떻게 다 파악할 수 있겠습니까? 그냥 당으로 찍으렵니다. ㅠ.ㅠ
역병창궐 (ID)
/ 06-05-24 18:06/
하긴요 무슨 쪽지 시험도 아니고-_-
idchs (ID) / 06-05-24 18:32/
명함나눠주는데 거기에는 약력만 있으니 사람의 약력만
보고 투표하라는 것같아서 좀 난감합니다... -_-
그리고 숫자 + 글짜... 2-가 같은거...
어쩌라는건지... 엄청 헷갈립니다... -_-;;;
정말 인물이 아니라 당보고 찍게될듯...
valkyrie (ID)
/ 06-05-24 18:48/
으음..;; 투표에 대한 관심이 워낙 없어서리...;;
lswrome (ID)
/ 06-05-24 20:14/
ㅎㅎ 그래서 EBS에서는 이번에 선거로 뽑는 사람은 3686명인가 인데 우리가 아는건 단 둘이고 이건 언론의 농간이다. 그러면서 나머지 후보는 다 엑스트라냐 하더군요.
그러면서 5.31 지방선거에 가지는 관심과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관심을 비교 해서 보여주더군요... 차이 꽤 심하데요...
언론의 힘도 크지요....맨날 언론에서 둘만 뛰워주고 그거 아니면 온톤 월드컵만 말하고 있으니 당연합니다..-_-;
alphonse (ID)
/ 06-05-25 7:44/
음 정말 유력후보들 빼고는 아는게 없죠 선거때만 나왔다 조용하게 있다가 사라지니 --;
metdol (ID)
/ 06-05-27 15:28/
정말 선거때만 되면 짜증이 밀려 오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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