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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살다보면....미치는 가지가지의 종류
때쥐신산
조회 :
1518 ,
2006/05/29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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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디아블로2에 미쳐서 삽니다.
어제 자격시험도 있었는데 공부도 안하고 디아에 미쳐서 살았더랬죠
주위에서 "너 도대체 뭐하냐?" 이런 잔소리를 들어가면서 했는데
왠지 이제는 소원해져서 아무것도 하기싫은 무기력증에 빠졌답니다.
올해. 뭔가가 이루기는 해야겠기에.
또한 목적한 바도 있기에
다시 머리를 질끈 동여매고
매진해봐야 겠습니다. ^^
보드나라에도 한참을 안오다보니.
이벤트도 생소하고 어찌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
좋아하는 글들도 전보다 적어진것 같고.
그렇네요 ^^
벌써 포인트가 몇일 들어왔더니 120점을 넘었는데
저놈을 어디다 사용할까요? ^^;;
올해 자격시험되면.
보드나라방가서 지대 쏩니다. !^^!
응원해 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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