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역 지나가는데 당할뻔 했습니다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418
, 2006/05/29 22:13
요즘은 사기꾼이 많아서 불안합니다 특히 역주위 돈을 받을려는 사기꾼 때문에 마음 놓고 돌아다닐수 없습니다
부디 사기꾼들 잡아서 독방에 넣고 싶은 심정입니다.
전철역에 지나가면 맨날 1000원 달라고 하지를 않나
천안역 지가는데 남은돈 달라고 하지 뭐하는 인간인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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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y (ID)
/ 06-05-29 22:26/
천원만 달라는 사람들 말씀이신가요?
문장이 약간 이해가 잘....^^
shc572 (ID)
/ 06-05-30 0:36/
구걸하는거나 마찬가지인데..
꼭 당할뻔했다고 이야기를 해야하는지요..
그런사람이 있더라..
라고 이야기 하심이...>,<
kood님의 매사를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것 보기좀 그래요...
hyeonsig (ID) / 06-05-30 2:25/
살다보면 그냥 그려려니 할때가 많아요.
심각할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드네요.
역병창궐 (ID)
/ 06-05-30 18:16/
개인적인 사담입니다
일전에 용산역에 갔는데..사지는 온전하지만
정말 배가죽이 다 붙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아저씨가 보여서
근처 편의점이 있길래 컵라면 드렸는데...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라고 몇번이며 말하며
눈물을 흘리던 그 아저씨가 생각나네요..
글쎄요...저게 다 뻥일지는 몰라도
떄로는 그들에겐 천원도 소중할테니까요..
Kood 님에 부정적인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metdol (ID)
/ 06-05-31 19:49/
씁쓸해지죠 사람이 산다는게 뭔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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